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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중세철학
처음 읽는 중세철학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2979845 03100
- KDC
- 160.3-6
- 청구기호
- 160.3 ㅂ223ㅊ
- 서명/저자
- 처음 읽는 중세철학 / 박남희 ; 이부현 외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플로티노스에서 쿠자누스까지, 이성과 신앙에 대한 탐구의 여정
- 발행사항
- 파주 : 동녘, 2021
- 형태사항
- 395 p. ; 22 cm
- 주기사항
- 공지은이: 김장생, 이세운, 서종원, 김영철, 서동은, 박일준, 최중화, 이명곤, 이상섭, 한상연, 이경희, 김형수
- 기타저자
- 박남희
- 기타저자
- 이부현
- 기타저자
- 김장생
- 기타저자
- 이세윤
- 기타저자
- 서종원
- 기타저자
- 김영철
- 기타저자
- 서동은
- 기타저자
- 박일준
- 기타저자
- 김형수
- 기타저자
- 이명곤
- 기타저자
- 최중화
- 기타저자
- 이상섭
- 기타저자
- 한상연
- 기타저자
- 이경희
- 기타저자
- 김형수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44271
- 책소개
-
중세철학의 주요 철학자와 핵심개념을 한 권으로 만나다!
국내 연구진들이 처음으로 소개하는 체계적인 중세철학 입문서
흔히 서양 중세를 ‘암흑의 시대’ 또는 지성적 ‘불모’의 시대라고 말한다. 교회의 권위가 이성을 억압하고 모든 학문이 신학에 매몰되면서 정신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발전하지 못한 시대라는 편견으로 인해 서양철학사에서 중세철학은 상대적으로 도외시된 측면이 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로 대표되는 고대철학에서 데카르트의 근대철학으로 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중세철학을 배제하는 광경이 낯설지 않은 것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중세에도 세계와 삶에 대해 사유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철학이 있었다. 그럼에도 중세철학를 이해할 만한 국내 연구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고대의 사유가 왜 중세라는 종교의 시대로 전환했는지, 그리고 왜 근대라는 또 다른 시대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 책은 그동안 국내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고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던 중세철학의 주요 사유들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체계적인 입문서이다. 플로티노스, 아우구스티누스부터 토마스 아퀴나스, 오컴, 쿠자누스에 이르는 14명의 주요 중세철학자들의 핵심 개념을 강연 형식으로 알기 쉽게 풀어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특히 필자들은 어렵고 심도 있는 사유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들의 철학적 사유에서 삶의 지침이 될 만한 것들을 뽑아내 당면한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쓰임’을 주고자 했다. 지금 여기에서 중세철학을 읽는 이유는 단순히 종교적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기술문명으로 황폐화된 인간성을 회복하고 도래하는 AI 시대에 인간 사유의 한계와 방향성을 찾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물질과 과학문명으로 점철된 시대에 중세의 사유는 잊혀야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요청되고 숙고해야 한다고 말한다. 중세철학에 관한 국내외 입문서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시각으로 중세철학을 재해석하고 소개하는 이 책은, 중세철학에 관한 교양서에 목말라 있던 국내 독자들에게 든든하고 충실한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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