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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죽음
중세의 죽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0062604 93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본문언어 - lat
- KDC
- 920.3-6
- 청구기호
- 920.3 ㄱ246ㅈ
- 서명/저자
- 중세의 죽음 / 서울대학교중세르네상스연구소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산처럼, 2015
- 형태사항
- 263 p. : 삽화 ; 22 cm
- 주기사항
- 서울대학교중세르네상스연구소: 강상진, 김경범, 김정희, 김현진, 박흥식, 신준형, 이종숙, 주경철
- 주기사항
- 201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도서임
- 서지주기
- 주석(p. 235-251), 참고문헌(p. 252-257) 및 색인(p. 261-263)수록
- 기금정보
- 이 저서는 2007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 기타저자
- 강상진
- 기타저자
- 김경범
- 기타저자
- 김정희
- 기타저자
- 김현진
- 기타저자
- 박흥식
- 기타저자
- 신준형
- 기타저자
- 이종숙
- 기타저자
- 주경철
- 기타저자
- 서울대학교중세르네상스연구소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44332
- 책소개
-
국내 인문학자 8명이 바라본 중세 죽음에 대한 8가지 풍경
죽음은 늘 우리 곁에 있다.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필연적이고도 보편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죽음은 지극히 다양한 양태를 보인다. 동쪽의 예루살렘 방향으로 머리를 두고 누워서 기도를 중얼거리며 죽음을 기다리는 유럽 중세 기사를 보았다면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모든 사회마다 또 모든 사람마다 삶의 방식이 다른 만큼 죽음의 방식도 다르다. 그러므로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하려면 결국 죽음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피할 수 없고, 죽음이 인문학의 영원한 주제가 되는 이유다.
서울대학교중세르네상스연구소가 첫 번째 공동 연구로 죽음을 주제로 책을 묶었다. 유럽의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여러 분야를 천착하는 문학·철학·역사학·예술·미술사 연구자가 유럽 문명 내면의 핵심 요소를 파악해보고자 ‘중세의 죽음’을 조명한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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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이 저서는 2007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546 ▼a본문은 한국어 라틴어가 혼합수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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