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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정서의 재발견
집단정서의 재발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2227769 931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81.7-6
- 청구기호
- 181.7 S329cKㄱ
- 서명/저자
- 집단정서의 재발견 / 크리스티안 폰 셰브 ; 미코 살멜라 엮음 ; 강준호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사회과학, 철학, 심리학, 신경과학까지 사회적 감정의 메타연구
- 원서명
- [원표제]Collective emotions : perspectives from psychology, philosophy, and sociology
- 발행사항
- 서울 :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 2024
- 형태사항
- 607 p. : 삽화, 도표 ; 23 cm
- 주기사항
- 기획: 경희대학교 비폭력연구소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532-606) 수록
- 기타저자
- Salmella, Mikko
- 기타저자
- 강준호
- 기타저자
- 셰브, 크리스티안 폰
- 기타저자
- 살멜라, 미코
- 가격
- \36,000
- Control Number
- hycl:144617
- 책소개
-
“사회적 관계를 떠난 감정은 없다”
집단정서란 ‘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이다!
인간 삶에서 가장 강렬한 정서 경험은 보통 부모, 친구, 연인, 동료, 부부 관계에서 온다. 그렇다면 사회적 관계를 완전히 떠난 감정이 존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관계에서 우리는 무엇을 통해서 서로에게 공감할까? 표정이나 말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공감이라면, 서로의 감정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설 수 있을까? 우리는 2002년 월드컵의 열광이나 아무 죄 없는 청소년들의 죽음 앞에서 우리가 공유하던 슬픔을 기억한다. 하지만 그러한 감정들은 각 개인에게 동일한 의미였을까? 과연 서로 같은 정서를 느꼈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 감정 혹은 현상을 ‘집단감정’ 혹은 ‘집단정서’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전쟁이나 홀로코스트 등에서 우리가 요청하는 국가적 죄책감의 대상은 국민 개인들의 합일까 아니면 국가 전체일까?
『집단정서의 재발견(Collective Emotions)』을 통해 우리는 정치/사회/문화 속 여러 문제, 예를 들어 지역감정, 팬덤정치, 마녀사냥, 젠더갈등 이면에서 움직이는 집단정서의 영향을 감지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의 〈정동 과학 시리즈(Series in Affective Science)〉 가운데 가장 묵직한 한 권으로 사회과학/철학/심리학/신경과학/데이터과학/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옥스퍼드/빈/퍼듀 대학교 등 주로 영미 유럽의 저명한 대학교 교수와 연구원 50명가량이 참여한 거대한 프로젝트이다. 저자들은 정서 공동체/사회적 상호작용/정서모방/정서전염/사회통합/소셜네트워크 등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집단정서’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서 분석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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