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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우울’
‘좌파’의 ‘우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5594294 033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40.24-6
- 청구기호
- 340.24 T781ℓKㄱ
- 서명/저자
- ‘좌파’의 ‘우울’ / 렌조 트라베르소 지음 ; 김주은 ; 석민지 ; 조형준 [공]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21세기적 진보는 어떻게 가능한가?
- 원서명
- [원표제]Left-wing melancholia : Marxism, history, and memory
- 발행사항
- 서울 : 새물결, 2024
- 형태사항
- [528] p. : 삽화 ; 22 cm
- 주기사항
- 색인(p. 521-[528])수록
- 기타저자
- Traverso, Enzo
- 기타저자
- 김주은
- 기타저자
- 석민지
- 기타저자
- 조형준
- 기타저자
- 트라베르소, 엔조
- 가격
- \32,000
- Control Number
- hycl:144782
- 책소개
-
21세기, 유럽에는 다시 유령이 떠돌고 있다, ‘파시즘’이라는 유령이.
21세기 한국에서 ‘자본가’ 오일남은 사회주의에 구애하고 MZ세대는 자본을 우상숭배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진보’, ‘개혁’, ‘사회주의’가 아니라 ‘좌파’란 무엇인가? 평등을 핵심 이념으로 하는 ‘좌파’의 죽음을 용기 있게 직시하고, 패배의 원인을 철저하게 반성하고, 그럼에도 평등한 미래를 열어나가는 불굴의 용기는 시대가 ‘우울증’에 빠진 21세기의 모든 지적 사유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21세기에 사어가 된 ‘좌파’, ‘자본’, ‘비판’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는 역사적ㆍ사회적 탐구는 우리 사회의 이념적ㆍ사상적 난맥상을 새롭게 해명하며, AI시대를 맞이해 왜 우리가 ‘좌우의 날개로 날아가 할지’를 명쾌하게 분석해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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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우울’ / 렌조 트라베르소 지음 ; 김주은 ; 석민지 ; 조형준 [공]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4943736/49437363638.202407300915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