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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학
자연학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7954801 031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rc
- KDC
- 160.24-6
- 청구기호
- 160.24 A717hKㅎ
- 서명/저자
- 자연학 / 아리스토텔레스 지음 ; 허지현 옮김
- 원서명
- [원표제]Phusike akroasis
- 발행사항
- 화성 : 허지현연구소, 2022 ((2023 4쇄))
- 형태사항
- 393 p.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92) 수록
- 기타저자
- Aristoteles
- 기타저자
- 허지현
- 기타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 가격
- \23,000
- Control Number
- hycl:145341
- 책소개
-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학(고대 그리스어로 Phusike Akroasis)』을 최대한 원전에 가깝게 번역한 완역본이다. 『자연학』은 영어로는 'Physics'로 번역되어 출판되었지만 physics가 현대에서 '물리학'의 의미를 갖는데 반해 이 책은 다분히 자연과 우주에 관한(자연적인 개체와 함께 순수 이론물리학의 연구 대상인 시공간 등을 포함한) 주제 전반을 다루고 있고 물리학이라는 학문이 독자적인 학문으로 체계화된 건 근대 이후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우리말로 '자연학'으로 부르는 것도 괜찮을 것이고 영어로는 'On Nature (science)'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 그러나 제목만으로 이 책이 단지 '자연' 혹은 '과학'에 관한 책이라고만 생각한다면 오해다.
고대 그리스 시대 때는 철학이 우리가 지금 과학이라고 부르는 학문과 구별되지 않았으며 어느 정도는 신학과도 구별되지 않았다. 따라서 자연을 주제로 한 논의에서 조차 우리가 지금은 순수 철학의 영역으로 생각하는 여러 주제들과 뒤엉켜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따라서 이 책을 온전히 이해하도록 시도하는 데 있어서 물리학(physics)적 사고(思考) 뿐만 아니라, 형이상학(meta-physics) 및 그 밖의 여러 철학적 지식과 사고가 함께 요구되는 것은 당연하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을 그 제목에 현혹되어 단지 과학에 관련된 책으로만 인식하는 것은 중대한 실수이며 이 책을 과학서로 소개하여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일부의 행태는 문제가 아닐 수 없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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