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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중독
관계 중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064299 031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89.2-6
- 청구기호
- 189.2 L247cKㅂ
- 서명/저자
- 관계 중독 / 달린 랜서 지음 ; 박은숙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수치심과 결별하고 공의존에서 탈출하기
- 원서명
- [원표제]Conquering shame and codependency : 8 steps to freeing the true you
- 발행사항
- 서울 : 교양인, 2018 ((2023 5쇄))
- 형태사항
- 319 p. ; 22 cm
- 주기사항
- 부록: 자기 공감 테스트
- 서지주기
- 주석(p. 308-319) 수록
- 기타저자
- Lancer, Darlene
- 기타저자
- 박은숙
- 기타저자
- 랜서, 달린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hycl:145457
- 책소개
-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이 느낌은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걸까? 사랑에 중독된 내 마음을 들여다보니 '수치심'이 살고 있었다. 공의존에서 벗어나 건강한 관계를 되찾는 자기 회복의 심리학.
삶의 의미를 '나'가 아닌 '너'에게서 찾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면 죄책감에 시달린다. 파트너가 바람을 피우거나 폭력을 휘둘러도 떠나지 못한다. 배우자나 자식이 잘되는 데서 자존감을 찾는다. 연애할 때마다 모든 것을 연인에게 맞추느라 힘겹다. 제일 두려워하는 말은 "그만 만나자."이다. 에너지가 온통 타인에게 쏠려 있어서 자기 삶을 제대로 꾸리지도 못하고 스스로를 돌보지도 못한다. 관계 중독자라고 불리는 이 사람들에게 '홀로 선 나'는 없다. 오직 '너와 함께 있는 나'만 있을 뿐이다.
관계 중독자의 내면에는 자기가 사랑스럽지 않고 부끄러워서 사라져버리고 싶은 나쁜 감정, 즉 수치심이 있다. 수치심은 '사랑의 파괴자'다. 건강한 관계에 요구되는 모든 행동과 소통을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수치심과 관계 중독은 서로를 자양분으로 삼아 우리의 삶을 망친다. 저자는 심각한 관계 중독자였던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또 심리 상담을 하면서 만난 내담자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삼아 수치심과 관계 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안내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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