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과학적 실재론
과학적 실재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2092324 931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01-6
- 청구기호
- 401 P974sKㅈ
- 서명/저자
- 과학적 실재론 / 스타티스 프실로스 지음 ; 전현우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과학의 진리를 둘러싼 100년간의 과학철학 대논쟁
- 원서명
- [원표제]Scientific realism : how science tracks truth
- 발행사항
- 고양 : 사월의책, 2024
- 형태사항
- 639 p. : 삽화 ; 23 cm
- 서지주기
- 주(p. 581-598), 참고문헌(p. 599-614)과 색인(p. 627-639)수록
- 기타저자
- Psillos, Stathis
- 기타저자
- 전현우
- 기타저자
- 프실로스, 스타티스
- 가격
- \34,000
- Control Number
- hycl:145634
- 책소개
-
과학은 어떻게 관찰 불가능한 존재자가 실재한다고 말하는가?
100년에 걸친 ‘과학적 실재론’ 논쟁을 종결짓는 과학철학의 교과서!
‘전자’나 ‘블랙홀’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자가 과연 실재하느냐의 문제는 철학, 그중에서도 특히 과학철학의 골머리를 썩혀온 주제다. 그런 존재자들은 다만 흔적만이 관찰될 뿐 어떤 첨단 도구로도 존재를 입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현장 과학자들과 상식인들에게는 전혀 문제되지 않는 주제도 철학자들의 메스 아래서는 의심의 대상이 된다. 왜냐하면 과거에도 이런 입증되지 않은 존재자가 있었지만 죄다 거짓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플로지스톤’이나 ‘에테르’가 바로 그런 사례다. 그렇다면 이렇듯 관찰 불가능한 대상에 대해 말하는 과학 이론은 단지 가설적 도구에 불과한가? 우리는 경험한 것만을 믿어야 하고, 그 나머지는 모두 잠정적 모형으로 보아야 하는가?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과학적 실재론’은 사실 과학철학의 오랜 논쟁사에서 거의 승리를 거둔 이론이다. 현재 과학철학 분야에서 과학이 다루는 이론적 존재자들이 실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이는 별로 없다. 저자 스타티스 프실로스는 “모든 이론적 존재자는 경험으로 환원해서만 진위를 판별할 수 있다”는 경험론의 주장이나, “과학의 역사는 폐기된 이론들의 무덤”이라는 비관적 견해에 정면으로 맞서서, 이 세계는 우리가 가진 최상의 과학 이론이 설명하는 방식대로 실제 존재한다는 낙관적 견해를 제시한다. 이 책은 첫 출간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과학적 실재론뿐만 아니라 100년간에 걸친 과학철학의 주요 쟁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점에서 ‘과학철학의 교과서’와 같은 위치를 점하고 있는 책이다.
MARC
008241014s2024 ggka b 001a kor■007ta
■020 ▼a9791192092324▼g9310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eng
■056 ▼a401▼26
■090 ▼a401▼bP974sKㅈ
■24500▼a과학적 실재론▼d스타티스 프실로스 지음▼e전현우 옮김
■2461 ▼i표제관련정보▼a과학의 진리를 둘러싼 100년간의 과학철학 대논쟁
■24619▼aScientific realism▼bhow science tracks truth
■260 ▼a고양▼b사월의책▼c2024
■300 ▼a639 p.▼b삽화▼c23 cm
■504 ▼a주(p. 581-598), 참고문헌(p. 599-614)과 색인(p. 627-639)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교양철학▼a철학▼a인문▼a과학철학
■7001 ▼aPsillos, Stathis
■7001 ▼a전현우
■90011▼a프실로스, 스타티스
■9500 ▼b\3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