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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 / 김형민 지음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70435761 03900
KDC  
909-6
청구기호  
909 ㄱ985ㅅ
서명/저자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 / 김형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믹스커피, 2024
형태사항  
335 p. : 삽화 ; 21 cm
키워드  
세계사 역사 언더독 핀란드 스페인 한국인 스파루트쿠스
기타저자  
김형민
가격  
\20,000
Control Number  
hycl:145651
책소개  
“약자가 강자를 이길 때 역사는 새로 쓰인다!”
역사를 바꾼 언더독들의 처절하고 놀라운 재발견

역사를 들여다보면 ‘역사는 승자의 역사일 뿐이다’ 혹은 ‘강한 자만 살아남는다’라는 말이 통용되는 편이다. 살아남아 후세에 이야기를 전하고 역사를 기록하는 이들이 주로 강한 승자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역사의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한편 자신들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 강해서 살아남았기에 자신들이 ‘옳다’는 논리의 일환이었다.
이 책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은 강한 이의 위세와 승자의 기세가 역사를 움직이는 와중에도 굴하지 않은 이들의 이야기를 건넨다. 강한 승자가 반드시 옳진 않다는 걸 증명하고자 자기 한 몸을 내던지길 마다하지 않았다. 또는 강한 승자의 압도적인 힘에 굴복하지 않고자 전략적으로 지혜롭게 대처하려 했다. 그런가 하면 일개 개인으로서 투철한 신념을 갖고 거대 조직, 국가, 시대의 불합리에 맞서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거시적으로 보면 강한 승자에 저항한 이들, 즉 ‘언더독(underdog)’들의 처절하고 놀라운 이야기는 역사를 ‘재밌게’ 만든다. 당연한 듯 힘센 쪽만 이기고 이길 만한 이들만 이기는 심심한 역사의 흐름에 균열을 내야, 좌절과 패배를 딛고 일어서 드라마틱한 역전극을 펼쳐 보여야 흥미진진하지 않겠는가. 이 책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재발견해보자.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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