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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김유정문학상 제18회 수상작품집 : 바우키스의 말
(2024) 김유정문학상 제18회 수상작품집 : 바우키스의 말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7374752 03810
- KDC
- 810.82-6
- 청구기호
- 810.82 ㄱ866ㅇ v.18
- 서명/저자
- (2024) 김유정문학상 제18회 수상작품집 : 바우키스의 말 / 지은이: 배수아 [외]
- 발행사항
- 서울 : 은행나무, 2024
- 형태사항
- 289 p. ; 21 cm
- 총서명
-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 제18회(2024)
- 주기사항
- 공지은이: 문지혁, 박지영, 예소연, 이서수, 전춘화
- 내용주기
- 바우키스의 말/ 배수아 -- 허리케인 나이트/ 문지혁 -- 장례 세일/ 박지영 -- 그 개와 혁명/ 예소연 -- 몸과 무경계 지대/ 이서수 -- 여기는 서울/ 전춘화
- 수상주기
- 제18회 김유정문학상 수상, 2024 (배수아, 바우키스의 말)
- 기타저자
- 배수아
- 기타저자
- 문지혁
- 기타저자
- 박지영
- 기타저자
- 예소연
- 기타저자
- 이서수
- 기타저자
- 전춘화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hycl:145709
- 책소개
-
2024년 한국문학의 눈부신 성취를 되짚다
제18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출간!
“문학적인 성취의 정수를 압축적으로 담고 있다”라는 심사평으로 소설가 배수아의 〈바우키스의 말〉이 제18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소설가 김유정을 기리며 지난 한 해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중, 단편소설을 대상으로 뛰어난 작품을 선별해온 김유정문학상은 한국문학의 의미 있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이정표 같은 역할을 해왔다. 올해 김유정문학상은 강영숙(소설가), 최수철(소설가), 이경재(문학평론가), 인아영(문학평론가)이 예·본심 통합 심사를 맡아 진행했고, 치열한 논의 끝에 배수아의 〈바우키스의 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신화 속 ‘바우키스’라는 인물을 모티프로 한 이 작품을 통해 소설가 배수아는 누구도 떠나지 않고 영원히 머무는 문학의 순간, 그 아득한 곳을 향한 그리움을 전하고 있다. 함께 실린 수상 후보작 문지혁의 〈허리케인 나이트〉, 박지영 〈장례 세일〉, 예소연의 〈그 개와 혁명〉, 이서수의 〈몸과 무경계 지대〉, 전춘화 〈여기는 서울〉 다섯 편의 작품에서 현재 우리 사회의 다양한 면면과 문학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 놓인 단편소설들이 독자들에게 한국문학의 한 해를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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