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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퍼럴. 1
페리퍼럴. 1 / 윌리엄 깁슨 지음 ; 장성주 옮김
페리퍼럴. 1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93078341(v.1) 0484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KDC  
843.6-6
청구기호  
843.6 G451pKㅈ v.1
서명/저자  
페리퍼럴. 1 / 윌리엄 깁슨 지음 ; 장성주 옮김
원서명  
[원표제](The) peripheral
발행사항  
서울 : 허블, 2024
형태사항  
431 p. ; 22 cm
총서명  
워프 시리즈 ; 7
키워드  
영미문학 영미소설 SF 과학소설
기타저자  
Gibson, William
기타저자  
장성주
기타저자  
깁슨, 윌리엄
가격  
\18,500
Control Number  
hycl:145913
책소개  
“세상이 뒤집힐 것처럼 현기증 일으키는 미래 여행”
장강명 작가를 비롯해 전 세계 독자를 열광케 한 초거대 세계관

SF 블록버스터의 판도를 바꿨다고 평가받는 드라마 〈페리퍼럴〉은 위와 같이 초창기부터 큰 관심을 받았는데, 그럴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윌리엄 깁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기 때문이었다. 그 원작이 바로 전 세계 깁슨 마니아를 열광케 했던 작품 『페리퍼럴』이다.
첫 장편소설 『뉴로맨서』를 통해 전 세계 7,000만 부 판매, 세계 3대 SF 문학상(휴고상·네뷸러상·필립 K.딕상) 최초 석권을 달성하면서 일찍이 거장의 반열에 올랐던 윌리엄 깁슨. 그가 이후 발표한 작품들 또한 대중과 평단의 찬사와 지지를 받았으면서 그는 오랜 시간 ‘SF계의 대부’로 칭송받아 왔다. 다만, 그중에서도 『페리퍼럴』에 대한 독자의 반응은 특히 더 강렬했는데, 그가 21세기 들어 처음으로 쓴 미래 배경의 SF였기 때문이다. 당시 언론은 『페리퍼럴』의 출간 소식을 전하는 기사의 헤드라인을 다음과 같이 썼다. “드디어 사이버펑크의 검은 예언자가 돌아왔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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