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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 그 누구도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 아우슈비츠와 그 이후
우리 중 그 누구도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 아우슈비츠와 그 이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7971990 038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909.54-6
- 청구기호
- 909.54 D344aKㄹ
- 서명/저자
- 우리 중 그 누구도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 아우슈비츠와 그 이후 / 샤를로트 델보 지음 ; 류재화 옮김
- 원서명
- [원표제]Auschwitz et après
- 발행사항
- 서울 : 가망서사, 2024
- 형태사항
- 528 p. ; 19 cm
- 기타저자
- Delbo, Charlotte
- 기타저자
- 류재화
- 기타저자
- 델보, 샤를로트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hycl:146244
- 책소개
-
역사의 밑바닥에서 끝내 지켜낸
진실한 기억과 연대를 향한 맹렬한 언어
프랑스 극작가 샤를로트 델보가 여성 레지스탕스들의 집단 기억으로
25년의 시간을 두고 써 내려간 아우슈비츠와 그 이후 삶의 기록
《우리 중 그 누구도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아우슈비츠와 그 이후》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반나치 활동을 하다가 체포되어 죽음의 수용소 아우슈비츠에 수감되었던 프랑스 극작가 샤를로트 델보의 회고록이다. 그 지옥의 경험, 그리고 함께한 여성 레지스탕스들의 그 이후 삶이 실험적인 형식으로 서술되었다.
델보가 탄 아우슈비츠행 수송 열차에는 총 230명의 프랑스 여성이 있었는데, 전쟁이 끝나고 살아 돌아온 사람은 그중 49명이었다. 그는 1945년에 귀환한 후, 25년의 시간을 두고 자신의 기억과 생존자들의 증언을 아우르는 총 세 권의 ‘아우슈비츠와 그 이후’ 연작을 썼다.
여성들의 집단 기억으로 아우슈비츠의 진상을 드러낸 이 회고록은 평생 실존과 지식, 언어의 문제에 천착한 델보의 작품 세계를 떠받치는 기단이 되었다. 국가 권력과 남성의 목소리로 쓰인 대문자 역사 속에 여성들의 자리를 마련해 냈다는 평을 받았으며 그 철학적ㆍ정치적 가치는 시대를 넘어 꾸준히 재해석되고 있다.
한국어판에서는 본래 나뉘어 있었던 세 권의 책을 합본했으며 1부 제목인 ‘우리 중 그 누구도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를 전체 책 제목으로 삼았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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