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나는 평온하게 죽고 싶습니다
나는 평온하게 죽고 싶습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336776 03300
- KDC
- 338-6
- 청구기호
- 338 ㅅ543ㄴ
- 서명/저자
- 나는 평온하게 죽고 싶습니다 / 송병기 ; 김호성 [공]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호스피스 의사와 의료인류학자의 말기 돌봄과 죽음의 현실에 관한 깊은 대화
- 발행사항
- 파주 : 프시케의숲, 2024
- 형태사항
- 405 p. : 삽화(일부천연색), 도표 ; 21 cm
- 서지주기
- 주(p. 387-398), 참고문헌(p. 399-405) 수록
- 기타저자
- 송병기
- 기타저자
- 김호성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46451
- 책소개
-
왜 우리의 죽음은 갈수록 궁색해져가는가
호스피스에서 발견한 ‘평온한 죽음’의 방식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생애 끝자락은 안정과 편안함보다는 불안, 심지어 공포를 자아내기까지 한다. 많은 사람들은 무의미한 연명의료와 급진적인 안락사 사이에서 길을 잃고 비틀거리기 일쑤이다. 의료인류학자 송병기와 호스피스 의사 김호성, 두 젊은 지성은 이 책에서 이러한 어지러운 현실을 차분한 시선으로 응시한다. 책의 중심에 호스피스를 놓고, 한국 사회가 직면한 말기 돌봄과 죽음의 현실을 다각도로 짚어나간다.
여섯 개의 키워드(공간, 음식, 말기 진단, 증상, 돌봄, 애도)를 선정하여 2년여에 걸쳐 여러 차례 대담을 나누었으며, 녹취록을 바탕으로 새로운 글과 다수의 자료들을 치밀하게 보완했다. 생생한 현장 경험과 에피소드는 물론, 제도 분석, 비교문화적 관점, 역사적 검토, 인류학적 탐구 등 입체적 시선으로 호스피스와 죽음이라는 주제를 가로지른다. 호스피스의 실천들을 풍부한 맥락 아래 제시하며, 치료 중심의 패러다임을 넘어선 죽음의 대안을 모색한다.
MARC
008241205s2024 ggkad b 000a kor■007ta
■020 ▼a9791189336776▼g03300
■040 ▼a211063▼c211063
■056 ▼a338▼26
■090 ▼a338▼bㅅ543ㄴ
■24500▼a나는 평온하게 죽고 싶습니다▼d송병기▼e김호성 [공]지음
■2461 ▼i표제관련정보▼a호스피스 의사와 의료인류학자의 말기 돌봄과 죽음의 현실에 관한 깊은 대화
■260 ▼a파주▼b프시케의숲▼c2024
■300 ▼a405 p.▼b삽화(일부천연색), 도표▼c21 cm
■504 ▼a주(p. 387-398), 참고문헌(p. 399-405) 수록
■653 ▼a죽음▼a말기치료▼a말기돌봄▼a호스피스▼a돌봄의료
■7001 ▼a송병기
■7001 ▼a김호성
■9500 ▼b\22,000
![나는 평온하게 죽고 싶습니다 / 송병기 ; 김호성 [공]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5154904/51549045624.202411260711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