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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가 알려주는) 정신과 사용법
(전문의가 알려주는) 정신과 사용법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710930 03180
- KDC
- 513.8914-6
- 청구기호
- 513.8914 ㄴ451ㅈ
- 서명/저자
- (전문의가 알려주는) 정신과 사용법 / 나해인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정신과 문을 여는 게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 발행사항
- 서울 : 앤의서재, 2024
- 형태사항
- 287 p. ; 20 cm
- 기타저자
- 나해인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46788
- 책소개
-
정신과 문을 여는 게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우울, 불안, 강박, 성인 ADHD, 트라우마 등 증상별 체크리스트부터 병원 선택 가이드까지
당신이 알아야 할 정신과에 대한 모든 것!
끝없이 이어지는 무한 경쟁, 매 순간 결과로 나를 증명해야 하는 성과 중심 사회, 점점 심화되는 개인주의와 핵가족화… 스트레스가 만연한 현대인에게 불안, 우울, 강박, 트라우마와 같은 정신과적 증상은 너무도 흔한 일상이 되어버렸다. 문제는 자신의 증상을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라며’ 애써 치부하는 사이 병과 고통이 깊어지고 있다는 데 있다. 긴가민가했던 증상들이 건강, 대인관계, 직장생활 등에 지장을 줄 정도로 악화된 후에야 마지못해 정신과를 찾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병을 키우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 문을 열기를 두려워한다는’것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현장에서 내담자들을 만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흔히 겪는 정신과적 증상들은 단지 ‘의지박약’이나 ‘마음먹기 나름’의 문제가 아니라,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일어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라는 사실을 뇌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알기 쉽게 풀어낸다. 또 도움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막연한 두려움으로 정신과 앞을 서성이는 이들을 위해 파다하게 퍼져있는 정신과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다양한 정신과적 증상과 체크리스트, 병원 선택 가이드와 치료 과정에 대한 정보를 줌으로써 현재 내 상황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정신과 문턱을 좀 더 편안하게 넘을 수 있도록 돕는다.
내가 가진 어려움을 알면서도 정신과 문을 여는 게 두려워 못 들어가고 있다면, 가족, 가까운 지인이 정신과적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정신과 치료를 시작했지만 여전히 가시지 않는 불안으로 치료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이 어둠 속에 내딛는 조심스러운 걸음걸음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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