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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학시대의 사상과 문학
도학시대의 사상과 문학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42391226 93810
- KDC
- 151.5-6
- 청구기호
- 151.5 ㅇ717ㄷ
- 서명/저자
- 도학시대의 사상과 문학 / 이동환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지식산업사, 2023
- 형태사항
- 344 p. ; 23 cm
- 주기사항
- 색인(p. 311-344) 수록
- 주기사항
- 2024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교육부 우수학술도서
- 기타저자
- 이동환
- 가격
- \30000
- Control Number
- hycl:147088
- 책소개
-
도학시대를 이끈
화담 (서경덕), 회재(이언적), 퇴계 (이황),
남명(조식), 소재(노사신), 율곡(이이) 등
거인들이 펼친 사상의 대립을 문학을 통해 파해치다.
도학(주자학)은 실천의 측면에 역점을 둔 개념이다. 13세기 말 14세기 초로부터 우리나라에 전래되기 시작하여 한말에 이르기까지 장장 650-60년이나 지속된 주자학이, 도학으로서 가장 정체를 발하고 역사의 적극적인 기능을 한 시기가 16세기와 17세기 중반 사이다.
〈도학시대의 사상과 문학〉은 이동환 교수의 사상사 내지 문학사 구분의 제2기에 해당한다.
특히 회재와 남명, 퇴계와 남명, 퇴계와 소재 사이의 사상의 대립 국면에 착목하여, 이 교수는 각기 그들의 사상의 일단을 면밀히 파해쳤다. 회재와 남명 사이의 출처관의 대립, 퇴계와 남명 사이의 사상적 암투, 퇴계의 주자학 제1주의와 소재의 양명학 지향사이의 대립은 16세기 우리나라 사상사의 한 장관이다. 이처럼 도학은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실천윤리 ‘선비정신’을 융성시켰음을 밝히고 있다.
이동환 교수가 한국 전근대의 사상사와 문학사를 이원적으로 보아 새로운 체계를 이룩함으로써, 그의 대표 저서인 이 3부작은 연구방법론에서도 후학들에게 많은 암시와 가능성의 문을 열어주고 있다고 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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