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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문화적 경계를 넘어서
21세기 문화적 경계를 넘어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2132246
- KDC
- 670.911-6
- 청구기호
- 670.911 ㅅ455ㅇ
- 서명/저자
- 21세기 문화적 경계를 넘어서 / 손민경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서양 작곡가들의 한국음악 수용
- 발행사항
- 서울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24
- 형태사항
- 386 p. : 삽화, 악보 ; 23 cm
- 주기사항
- 2024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교육부 우수학술도서
- 서지주기
- 주(p. 329-379), 참고문헌(p. 318-328)과 색인(p. 380-386) 수록
- 기타저자
- 손민경
- 기타서명
- 이십일세기 문화적 경계를 넘어서
- 가격
- \46000
- Control Number
- hycl:147140
- 책소개
-
“음악은 인류의 공용어이며, 음악 언어에는 경계와 한계가 없다.”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Henry Wadsworth Longfellow)
이 책에서는 전 지구가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하는 글로벌 시대에 일어나는 21세기 서양 작곡가들의 한국음악 접근과 창작에 관한 새로운 문화 현상을 이야기한다. 최근 케이팝(K-pop) 그룹인 BTS, 블랙핑크를 비롯해 다양한 케이컬처(K-culture)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고, 나아가 현대 예술음악에서도 한국을 소재로 한 음악이 우후죽순 나타나고 있다. 로컬과 글로벌, 그 어느 때보다 문화 간의 경계 넘나들기가 역동적인 시대에 외국인이 다룬 한국음악에서는 다양한 관점이 반영됨은 물론 서양과 한국의 상호문화적이고 초문화적인 교류를 통해 새로운 예술이 탄생되고 있다.
이 책은 글로벌 시대에 들어 전 세계적으로 이질적인 문화 간 혼종화가 커지면서 일어난 ‘서양 예술음악의 탈중심화’를 조명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구체적으로 서양과 한국을 비롯한 자문화와 타문화, 주체와 타자, 동양과 서양의 관계 속에서 미적 감수성을 탐색해 본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는 글로벌 시대의 상호문화 속에서 현대음악의 향방뿐만 아니라 이를 둘러싼 사회문화, 예술, 미학, 철학 등 미래의 변화를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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