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3320705 037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701.013-6
- 청구기호
- 701.013 F898ℓKㅇ
- 서명/저자
-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 / 발레리 프리들랜드 지음 ; 염지선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엎는 언어 이야기
- 원서명
- [원표제]Like, literally, dude : arguing for the good in bad English
- 발행사항
- 파주 : 김영사, 2025
- 형태사항
- 395 p. ; 22 cm
- 서지주기
- 주(p. 346-388)와 색인(p. 389-395) 수록
- 기타저자
- Fridland, Valerie
- 기타저자
- 염지선
- 기타저자
- 프리들랜드, 발레리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47264
- 책소개
-
어이, 그러니까 내 말이 어때서?
편견과 차별을 뛰어넘어 세상을 바꾸는
핫한 말, 쿨한 말, 힙한 말
‘음’, ‘어’를 사용하면 정말 어눌하게 느껴질까? 왜 보컬 프라이나 like같이 어떤 말은 남성이 사용하면 괜찮고 여성이 쓰면 거슬려할까?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는 언어가 다양한 사회적 자아를 대변하며 변화와 재창조를 겪는 과정을 탐구한다. 더 나아가 말투와 말하는 방식에 대해 평가하는 기준이 문법적 올바름보다 언어 사용자 집단에 대한 뿌리 깊은 편견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혀낸다.
언어 변화는 여성과 젊은 세대같이 권력의 가장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시작된다. 이들은 오랜 편견과 차별에도 불구하고 주체적으로 언어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낸다. 새로운 언어 형태는 인간의 적응력과 혁신성, 창의력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다. 편견과 고정관념을 걷어내면 인간 사회를 풍요롭게 한 새로운 언어의 세계가 펼쳐진다.
MARC
008250304s2025 ggk b 001a kor■007ta
■020 ▼a9791173320705▼g0370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eng
■056 ▼a701.013▼26
■090 ▼a701.013▼bF898ℓKㅇ
■24500▼a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d발레리 프리들랜드 지음▼e염지선 옮김
■2461 ▼i표제관련정보▼a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엎는 언어 이야기
■24619▼aLike, literally, dude▼barguing for the good in bad English
■260 ▼a파주▼b김영사▼c2025
■300 ▼a395 p.▼c22 cm
■504 ▼a주(p. 346-388)와 색인(p. 389-395)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언어학▼a영어▼a영어학▼a언어변화▼a언어형태
■7001 ▼aFridland, Valerie
■7001 ▼a염지선
■90011▼a프리들랜드, 발레리
■9500 ▼b\2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