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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동물의 탄생
나쁜 동물의 탄생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378366 033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91.508-6
- 청구기호
- 491.508 B873pKㄱ
- 서명/저자
- 나쁜 동물의 탄생 / 베서니 브룩셔 지음 ; 김명남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동물 통제와 낙인의 정치학
- 원서명
- [원표제]Pests : how humans create animal villains
- 발행사항
- 서울 : 북트리거, 2025
- 형태사항
- 507 p. ; 22 cm
- 서지주기
- 주(p. 449-482)와 색인(p. 488-507) 수록
- 기타저자
- Brookshire, Bethany
- 기타저자
- 김명남
- 기타저자
- 브룩셔, 베서니
- 가격
- \24,000
- Control Number
- hycl:147279
- 책소개
-
인간의 모순에 도전하는 ‘선 넘는 동물들’
‘유해동물’의 몸을 가로지르는
욕망과 문화, 신화와 과학의 자연사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동물들은 조금 더 평등하다. 어떤 동물은 귀여움받고, 어떤 동물은 미움받는다. 심지어 같은 동물이라도 어떤 상황에 놓이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이 백팔십도 달라진다. 집에서는 다소곳한 고양이가 밖에서는 생물다양성을 해치는 ‘공포의 도살자’가 되기도 하며,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가 이제는 도시의 ‘날개 달린 쥐’ 취급 당하기도 한다.
물론 동물들은 변한 적 없다. 변덕스러운 것은 언제나 동물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다. 거기에는 인간의 욕망과 필요, 이데올로기와 과학이 뒤섞여 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자연을 통제하기를 원한다. 인간이 정해 놓은 자리를 벗어나는 동물들에게는 가차 없이 ‘악당’이라는 꼬리표가 달린다.
저자는 동물을 쉽게 아끼고 쉽게 미워하는 인간의 이러한 양가적인 관점을 유쾌하고도 생생하게 드러낸다. 동물들 곁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과 현장 전문가, 학자들의 이야기를 고루 청취하며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틀을 제공한다. 순진한 온정주의나 냉담한 인간중심주의 중 어느 쪽으로도 함부로 기울지 않는 서술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 주변의 동물들과 ‘함께 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게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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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주(p. 449-482)와 색인(p. 488-507)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동물통제▼a인간▼a동물▼a생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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