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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뽑은 흰머리 지금 아쉬워
그때 뽑은 흰머리 지금 아쉬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4530008 038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1.6-6
- 청구기호
- 831.6 ㅈ263ㄱKㅇ
- 서명/저자
- 그때 뽑은 흰머리 지금 아쉬워 /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 포푸라샤 편집부 [공]지음 ; 이지수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노인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다
- 원서명
- [원표제]妻の名を呼んだつもりがネコが来た
- 발행사항
- 서울 : 포레스트북스, 2025
- 형태사항
- 125 p. : 천연색삽화 ; 20 cm
- 총서명
- 실버 센류 모음집 ; 2
- 기타저자
- 이지수
- 기타저자
- 全国有料老人ホーム協会
- 기타저자
- ポプラ社編集部
- 기타저자
-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 기타저자
- 포푸라샤 편집부
- 가격
- \13,300
- Control Number
- hycl:147580
- 책소개
-
“그때 뽑은/흰머리/지금 아쉬워”(하루루ㆍ70세)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의
웃음과 감동을 잇는 두 번째 시리즈 출간
출간 즉시 폭발적인 입소문을 통해 국내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실버 센류(川柳)’ 열풍을 일으킨 책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의 두 번째 시리즈 《그때 뽑은 흰머리 지금 아쉬워》가 출간되었다. 세대를 넘나드는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전작에 이어 더 큰 웃음과 찡한 감동을 예고한다. 이번 책에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가 주최한 제23회 실버 센류 공모전의 입선작과 응모작 여든여덟 수가 수록되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일상부터 AI 기술, 셀프 계산대 등 최신 화두를 주제로 삼은 작품들이 눈에 띈다.
노년이라고 하면 흔히 외롭고 쓸쓸한 모습들만 떠올린다. 물론 나이가 들면 몸도 마음도 마음 같지 않아 서글프고 민망한 순간이 자주 찾아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수많은 세월을 지나온 그들에겐 이런 순간들쯤이야 웃어넘길 수 있는 연륜과 지혜가 무궁무진하다. 어르신들의 일상과 고충을 익살스럽고 유쾌하게 담아낸 여든여덟 수의 센류를 음미하다 보면 나이 듦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할 줄 몰라요/가까이도 안 가요/셀프 계산대”(미야타 지즈에·66세)
“나의 이 센류/당선되기 전에/노망 못 나지”(미야노 가쓰히로ㆍ68세)
“재활 치료 중/꼴찌는 면하려고/죽도록 노력”(아오키 도모코ㆍ92세ㆍ유료실버타운협회상)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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