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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기원
불안의 기원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30664958 031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81.71-6
- 청구기호
- 181.71 B347ℓKㅂ
- 서명/저자
- 불안의 기원 / 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 박지선 옮김
- 원서명
- [원표제]Liquid fear
- 발행사항
- 파주 : 다산초당, 2025
- 형태사항
- 391 p. ; 21 cm
- 서지주기
- 주석(p. 381-391) 수록
- 기타저자
- Bauman, Zygmunt , 1925-2017
- 기타저자
- 박지선
- 기타저자
- 바우만, 지그문트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47675
- 책소개
-
★★★ ‘광장의 철학자’ 지그문트 바우만 탄생 100주년 기념 출간 ★★★
“우리를 짓누르는 무력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조용히 스며들어 무력감을 퍼뜨리는
만성 불안 사회를 예견한 인문 고전!
끝없는 불안에 파묻힌 현대인을 위한 우리 시대의 새로운 고전 인문서가 출간되었다. 현대 사회가 맞닥뜨린 각종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 온 ‘광장의 철학자’이자 ‘20세기 최고의 지성’으로 꼽히는 지그문트 바우만의 『불안의 기원』이다. 바우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출간된 이 책은 대표작 ‘액체 현대’ 시리즈의 한 권으로, 고체처럼 고정되어 있던 기존의 제도, 풍속, 도덕이 해체되면서 불확실성이 높아진 현시대가 개인에게 안기는 불안과 두려움을 철학적ㆍ사회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안전한 시대에 살면서도 불의의 사고로 끔찍한 일을 겪을 것만 같은 막연한 두려움을 느낀다. 언제 어디에서나 액체처럼 출렁이는 위험을 예민하고 날카롭게 감지하며, 긴장감 속에서도 삶을 유지하기 위해 무력하게 앞으로 나아간다. 이 같은 ‘만성 불안 사회’에서 바우만은 개인의 두려움과 지배체제 사이의 복잡한 인과관계를 밝히며, 불안을 손쉽게 개인의 잘못으로 돌리는 사회를 비판한다. 유튜브 ‘겨울서점’의 김겨울 작가가 강력 추천한 것처럼 이 책은 “나도 모르게 계속되는 뿌리 깊은 두려움의 정체를 짚어나”가며 불안의 정체를 마주하고, 김호기 교수가 극찬하듯 그 과정에서 “두려움의 시대에 희망의 틈새를 발견”하도록 이끈다. 우리 시대에 꼭 읽어야 할 모던 클래식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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