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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술관. 3
방구석 미술관. 3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8334948(v.3) 03600
- KDC
- 650.4-6
- 청구기호
- 650.4 ㅈ664ㅂ v.3
- 서명/저자
- 방구석 미술관. 3 / 조원재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가볍게 친해지는 서양 현대미술
- 발행사항
- 서울 : 블랙피쉬, 2025
- 형태사항
- 383 p. : 천연색삽화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74-376) 수록
- 기타저자
- 조원재
- 가격
- \18,800
- Control Number
- hycl:147815
- 책소개
-
★ 서점가에서 ‘가장’ 기다려온 책! ★
“5년 만에 돌아온 《방구석 미술관》 3탄
이번엔 서양 현대미술의 문지방도 가볍게 넘어보자!”
예술 교양서의 새 지평을 연 8년 연속 베스트셀러 미술책
2018년 1탄 출간 이후 8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며 예술 교양서의 새 지평을 연 책 《방구석 미술관》이 5년 만에 3탄 ‘서양 현대미술’ 편으로 돌아왔다! 45만 명 이상의 독자를 미술에 ‘입덕’시킨 저자 조원재는 이번 3탄에서 또 새로운 시도를 감행한다. 바로 19세기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마네, 모네, 드가, 세잔, 반 고흐 등 근대미술가들의 미술에만 익숙했던 독자들에게 20세기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현대미술가들의 전위적이고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작품 세계를 소개하며 신선한 지적 충격과 미적 쾌감을 선사하는 것!
특유의 감칠맛 나는 스토리텔링으로 미술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하는 저자는 이번에도 미술계 거장들을 ‘방구석’으로 불러내, 그들의 사생활부터 명화의 숨은 뒷얘기까지 탈탈 털어낸다. “피카소까진 알지만, 그다음부터는 모르겠다!”, “현대미술? 그거 애들 장난 같은 미술 아니야?” 하는 독자들이라면 한 번만 더 믿고 따라오시라. 끊임없이 진화한 ‘미술계의 찰스 다윈’ 피트 몬드리안부터 ‘황금 빗줄기’를 보겠다는 욕망 하나로 달려온 초현실주의자 살바도르 달리, ‘복제 머신’이자 ‘질투의 화신’이었던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까지, 예술가들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는 사이, 난생처음 현대미술의 재미에 푹 빠져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총 130여 점의 도판을 수록했다는 점에서 역시 《방구석 미술관》이 《방구석 미술관》 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저작권 때문에 그간 대중 미술서에서 쉽사리 다루지 못했던 현대미술 작품들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니, 미술관 가기가 망설여지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으로 먼저 ‘현대미술’과 가볍게 친해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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