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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 나의 일곱 번째 이름
이현서, 나의 일곱 번째 이름 / 이현서 지음 ; 장영재 옮김
이현서, 나의 일곱 번째 이름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98281005 0381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KDC  
818-6
청구기호  
818 L478gKㅈ
서명/저자  
이현서, 나의 일곱 번째 이름 / 이현서 지음 ; 장영재 옮김
원서명  
[표제관련정보] 삶과 죽음을 가르는 국경을 건너면 나는 이름을 바꿔야 했다
원서명  
[원표제](The) girl with seven names : a North Korean defector's story
발행사항  
용인 : 실레북스, 2023 ((2025 4쇄))
형태사항  
443 p. : 천연색삽화 ; 21 cm
키워드  
북한 인권운동가 탈북
기타저자  
Lee, Hyeonseo
기타저자  
장영재
기타저자  
이현서
가격  
\18,500
Control Number  
hycl:147841
책소개  
--평범한 17세 소녀 김지혜에서
--북한인권운동가 이현서가 되기까지!

CNN, UN 북한 인권 청문회를 비롯, 세계 유수 언론 매체 인터뷰를 통해 북한의 인권 실태 고발! 탈북자 최초 TED 강연자, TED&유튜브 조회수 4000만 회!

단지 살기 위해! 평범한 소녀였던 저자는 국경을 넘나들며 이름을 일곱 번이나 바꿔야 했다.
자신의 자아와 정체성을 바꾸며 생과 사를 넘나들다 자유를 찾아 한국으로 온 저자의 파란만장한 스토리!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탈출 스토리!

어린시절 이현서는 세계에서 가장 잔혹한 전체주의 독재자의 지배를 받는 한 소녀였지만, 17세가 되던 때 자신이 들어 왔던 지상최고의 낙원이 북한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에 중국으로의 탈출을 결심한다. 하지만 그 결심이 12년의 세월 동안 가족을 만날 수 없게 할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그 사이 이름을 7번이나 바꾸고, 여러 생명의 은인을 만나며 실낱 같은 생의 의지를 이어 나간다.

바뀌지 않는 북한 사회

분단 이후 철저하게 폐쇄적인 사회를 고집하는 북한!
지구촌은 그 어느때보다 긴밀하게 연결되고 개방적으로 변모했지만 북한은 지구상 유일하게 감옥과도 같은 폐쇄적이고 고립된 국가로 남아있다. 자유진영 사람들이 보기에 그 곳은 기괴하기까지 하다. 북한은 여전히 김정은 이하 공산당 간부들과 일부 권력층의 생명 부지와 체제 유지를 위해 일반 인민들을 노예로 부리는 후조선사회를 하루 하루 위태롭게 이어가고 있다.

한국사회의 무관심

출간후 해외 독자들이 이 탈북자의 이야기를 주목하는 10년이 가까워 오는 시간동안 한국 사회가 이 이야기를 외면한 이유는 무엇일까?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이면서 가장 극단의 체제를 살고 있고, 문화적 동질감과 이념적 이질감의 양가감정속에 점점 심리적으로 멀어져 가는 한민족의 나라! 정치인들의 거짓말, 속임수와 정치적 역학 관계의 유불리 속에 정든 지옥 같은 고향을 탈출해야만 하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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