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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문학의 문장들
찬란한 문학의 문장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8889539 03810
- KDC
- 818-6
- 청구기호
- 818 ㄱ859ㅊ
- 서명/저자
- 찬란한 문학의 문장들 / 김욱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니체에서 박완서까지, 위대한 작가들의 준비된 위로
- 발행사항
- [서울] : 윌마, 2025
- 형태사항
- 333 p. ; 21 cm
- 기타저자
- 김욱
- 가격
- \19,000
- Control Number
- hycl:148102
- 책소개
-
“어떤 문장은 처음 읽는 순간 영원히 기억하게 된다”
일상의 고단함 속 잃어버린 삶의 소중한 것들을
가장 우아한 언어로 발견하는 인생 수업
니체는 내 마음을 이해해줄 한 사람 혹은 그 무엇 하나만 있어도 의외로 버텨지는 게 삶이라고 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밥벌이를 위해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사이에서 고민하고, 관계 속에서 휘둘리다 보면 내 삶을 지지해주는 것을 잊고 살게 될 때가 많다. 다행히도 우리에게는 문학이라는 기록이 있다.
니체, 박완서, 헤세, 김소월, 양귀자, …. 우리가 사랑하는 작품을 남긴 이들도 시대만 다를 뿐 고민의 본질은 지금 우리와 다르지 않았다. 고단한 삶 속에서 이들은 자신의 상처와 아픔을 문장으로 드러내며 희망을, 삶의 찬란함을 표현했다. 작가들이 빛이 드리워지지 않는 어두컴컴한 작은 방 안에서도 기어코 인생의 빛을 찾아내 빚어낸 ‘문학’이라는 언어를 통해 우리는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것’, ‘상처는 다들 겪는다는 것’, ‘살면서 흔들리지 않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느끼며 위로를 얻고, 나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도 상처에서 회복할 힘을 얻는다.
위대한 작가들이 남긴 문장이 없었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위로를 얻고, 이 고단한 삶을 버틸 수 있었을까. 이 책에 담긴 책들, 그 책들에 담긴 생각들, 그리고 그런 생각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던 작가들의 삶이 내일을 살아가야만 하는 지친 마음들에 작은 두근거림을 안겨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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