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깊은 강
깊은 강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7461606 04800
- ISBN
- 9788937460005(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3.6-6
- 청구기호
- 833.6 ㅇ549ㄱKㅇ
- 서명/저자
- 깊은 강 / 엔도 슈사쿠 지음 ; 유숙자 옮김
- 원서명
- [대등표제]Deep river
- 원서명
- [원표제]深い河
- 발행사항
- 서울 : 민음사, 2007 ((2025 36쇄))
- 형태사항
- 344 p. ; 23 cm
- 총서명
- 세계문학전집 ; 160
- 주기사항
- "작가연보" 수록
- 기타저자
- 遠藤周作 , 1923-1996
- 기타저자
- 유숙자
- 기타저자
- 엔도 슈사쿠
- 기타저자
- 원등주작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48288
- 책소개
-
국내에는 <침묵>의 작가로 잘 알려진, 평생에 걸쳐 신과 구원의 문제에 천착한 엔도 슈사쿠는, 1993년 병마와 사투를 벌이며 완성한 마지막 장편소설 <깊은 강>에 자기 문학의 모든 주제를 집약해 놓았다. 신은 인간 내면에 살아 숨 쉬며, 인간을 속박하는 것이 아니라 포용하는 존재임을 이 소설을 통해 역설한다.
인생의 황혼기를 맞은 네 사람이 인도 단체 여행을 계기로 만난다. 이소베는 평범하게 살아온 가장이었다. 그러다 암 선고를 받은 아내가 투병 끝에 숨을 거두면서 꼭 다시 태어날 테니 자신을 찾아오라는 말을 남긴다. 동화 작가인 누마다는 병으로 죽음의 고비를 맞았을 때 누구보다 큰 힘이 되어 준 구관조를 잊지 못한다.
기구치는 태평양 전쟁 당시 미얀마에서, 죽은 동료의 인육까지 먹어야 했던 처참한 상황에 대한 기억을 안고 살아간다. 이소베의 죽어 가는 아내를 간호했던 미쓰코는 대학 시절 가톨릭 신자인 오쓰를 그저 장난으로 유혹했다가 버린 기억이 있다. 그녀는 신부가 된 오쓰가 인도의 수도원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네 사람은 저마다 삶과 죽음의 의미를 찾아 인도로 간 것이다. 불가촉천민부터 수상이었던 인디라 간디까지, 신분과는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품어 안는 갠지스 강과 그곳에서 진정한 평화를 얻는 사람들을 보면서,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온 이들은 강한 인상을 받는다.
MARC
008250527s2007 ulk 000af kor■007ta
■020 ▼a9788937461606▼g04800
■0201 ▼a9788937460005(세트)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jpn
■056 ▼a833.6▼26
■090 ▼a833.6▼bㅇ549ㄱKㅇ
■24500▼a깊은 강▼d엔도 슈사쿠 지음▼e유숙자 옮김
■24611▼aDeep river
■24619▼a深い河
■260 ▼a서울▼b민음사▼c2007▼g(2025 36쇄)
■300 ▼a344 p.▼c23 cm
■44000▼a세계문학전집▼v160
■500 ▼a"작가연보" 수록
■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일본문학▼a일본소설▼a장편소설
■7001 ▼a遠藤周作▼d1923-1996
■7001 ▼a유숙자
■90011▼a엔도 슈사쿠
■90011▼a원등주작
■9500 ▼b\1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