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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라는 일
예술이라는 일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7742025 036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600.1-6
- 청구기호
- 600.1 M913wKㅇ
- 서명/저자
- 예술이라는 일 / 애덤 모스 지음 ; 이승연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현대예술을 이끈 48인의 창작 노트
- 원서명
- [원표제](The) work of art : how something comes from nothing
- 발행사항
- 서울 : 어크로스, 2025
- 형태사항
- 439 p. : 삽화(주로천연색) ; 25 cm
- 주기사항
- 부록: 예술가의 유물. 역사적인 예시.
- 기타저자
- Moss, Adam
- 기타저자
- 이승연
- 기타저자
- 모스, 애덤
- 가격
- \54,000
- Control Number
- hycl:148423
- 책소개
-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부터 힙스터들의 뮤지션까지
〈뉴욕〉 ‘전설의 편집장’이 발굴한 현대예술가 48인의 창작 기록
생각은 어떻게 작품이 되는가? 무엇을 더하고 무엇을 덜어낼 것인가? 창작의 시작과 끝은 어디인가? 길을 잃을 땐 무엇을 해야 하는가?
창작자의 영원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40년 경력의 세계적인 저널리스트이자 화가인 애덤 모스가 현대예술의 최전선에 자리한 48명의 예술가와 전방위적인 대화를 나눈다. 소설가에서부터 안무가, 화가, 뮤지션, 영화감독, 편집자, 요리사, 십자말풀이 출제자에 이르기까지, 예술이라는 광활한 세계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창작의 대가들이다.
애덤 모스는 이들이 창작 현장에서 남긴 유물에 주목한다. 냅킨 위의 낙서, 일기, 문자메시지, 스케치, 휘갈긴 초안 같은 것들이 어떻게 멋진 농담이 되고, 소설과 연극, 그림, 건축물로 거듭나는지 추적하고 분석한다. 그리고 예술에 관한 단순하고도 오랜 진리를 발견한다. 예술이란 희미한 아이디어에 윤곽을 부여하고 무수한 편집을 거듭하는 작업이라는 것을, 나아가 의심과 절망 속에서도 계속 해나갈 때 비로소 길이 보인다는 것을 말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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