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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에서 먼지로 : 어느 정원사의 이야기
씨앗에서 먼지로 : 어느 정원사의 이야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533652 0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525.92-6
- 청구기호
- 525.92 H214sKㅈ
- 서명/저자
- 씨앗에서 먼지로 : 어느 정원사의 이야기 / 마크 헤이머 지음 ; 정연희 옮김
- 원서명
- [원표제]Seed to dust : a gardener's story
- 발행사항
- 익산 : 1984BOOKS, 2025
- 형태사항
- 399 p. : 삽화 ; 21 cm
- 기타저자
- Hamer, Marc
- 기타저자
- 정연희
- 기타저자
- 헤이머, 마크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48463
- 책소개
-
『씨앗에서 먼지로』의 저자 마크 헤이머는 북잉글랜드에서 태어나, 인생의 이른 시기에 커다란 상실을 겪었다. 열여섯 살에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에게마저 버림받은 그는 한동안 거리에서 삶을 이어가야 했다. 이후 철도 노동자 등 여러 노동직을 전전했고, 교도소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는 등 다양한 삶의 궤적을 그리다 정원사로 정착했다. 이 책은 그가 웨일스에서 캐시미어 부인의 정원을 돌보며 써 내려간 정원 일기이자, 자연을 통해 인간 존재와 삶과 죽음을 깊이 사유한 회고록이다.
『씨앗에서 먼지로』에는 날씨와 계절의 순환, 정원 속을 오가는 새와 곤충, 식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정원사의 일상이 담겨 있다. 그는 땅을 고르고, 가지를 치며, 자연과 조응하는 몸의 노동을 통해 인간 존재의 유한성과 삶의 의미를 되묻는다. 그 중심에는 캐시미어 부인과의 느슨한 교류, 아내 페기와의 충만한 삶이 자리하고 있다.
저자는 12에이커라는 한정된 정원 안에서 우주의 광대함을 마주하며, 그 속에 깃든 생명의 순환과 소멸의 필연성을 절제된 목소리로 전한다. 삶과 죽음이, 빛과 어둠이, 씨앗과 먼지가 각각 저마다 하나의 원을 그리고 있다는 그의 깨달음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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