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책임지는 기쁨
책임지는 기쁨 / 김리현 지음
책임지는 기쁨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92886879 03810
KDC  
818-6
청구기호  
818 ㄱ7191ㅊ
서명/저자  
책임지는 기쁨 / 김리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달로와, 2025
형태사항  
191 p. : 삽화(주로천연색) ; 19 cm
총서명  
기쁨 시리즈 ; 4
키워드  
야생동물구조센터 야생동물재활 한국에세이
기타저자  
김리현
가격  
\16,800
Control Number  
hycl:148757
책소개  
제자리로 돌려보내는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자연스러워진다
오늘도 움직이는 야생동물재활관리사의 이야기, 네 번째 ‘기쁨 시리즈’

“누구에게나 기쁨의 순간은 똑같을까?” 이 질문으로 시작되어, 행복이 바로 지금, 이곳에, 누구에게나 있음을 전하는 ‘기쁨 시리즈’. 누구도 기쁨으로 여기지 않았던 순간에 관해, 우리 모두의 행복이 아니라 당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각자의 기쁨이 모여 우리의 다양성이 되기를 바란다.
네 번째 기쁨 시리즈, 〈책임지는 기쁨〉은 야생동물 구조하기 위해 오늘도 누구보다 먼저 움직이는 야생동물재활관리사의 이야기다. 인간의 공간이 넓어질수록 어느 공간은 좁아진다. 야생동물들은 활동하고 먹이를 구할 생활 영역에 타격을 입었다. 인간이 만들어놓은 인위적인 무엇인가로 인해 다치게 되고, 결국엔 자연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야생동물이 민가에서 보일 만큼 가까이 떠돌고 있다는 건 어딘가 다쳤을 수도 있다는 신호가 된다. 그렇지 않고서 그들이 인간에게 가까이 다가올 리는 없다. 인간은 그들에게 포식자에 불과하니까 말이다.
저자는 야생동물재활관리사로 일하며 경험한 에피소드를 이 책에 담았다. 일에 있어서 누구보다 사명감이 깊은 저자는 그만큼 야생동물에 대한 책임감 역시 크다. 저자는 우리의 땅에 그들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그들의 땅을 우리가 침범한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으로 인해 힘들어진 야생동물의 현실을 아무도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기에 외면할 수 없다고 말한다. 매일 같이 한 생명의 생사를 결정하고, 일에 지쳐 충동적으로 퇴사를 고민하지만, 울려대는 구조 연락을 성실하게 받아낸다. 저자는 구조를 통해 단 하나의 생명을 살릴 수만 있다면, 그것이 온전한 ‘책임지는 기쁨’이라고 말한다. 야생동물을 구조하는 재활관리사의 업무를 따라 책임지는 기쁨에 관해 얘기하는 에세이.

MARC

 008250626s2025        ulka                    000ae  kor
■007ta
■020    ▼a9791192886879▼g03810
■040    ▼a211063▼c211063
■056    ▼a818▼26
■090    ▼a818▼bㄱ7191ㅊ
■24500▼a책임지는  기쁨▼d김리현  지음
■260    ▼a서울▼b달로와▼b마인드빌딩▼c2025
■300    ▼a191  p.▼b삽화(주로천연색)▼c19  cm
■44000▼a기쁨  시리즈▼v4
■653    ▼a야생동물구조센터▼a야생동물재활▼a한국에세이
■7001  ▼a김리현
■9500  ▼b\16,8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서가번호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M0257079 818 ㄱ7191ㅊ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