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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뷔페 : 류즈위 단편집
여신 뷔페 : 류즈위 단편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7428814 0382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chi
- KDC
- 823.7-6
- 청구기호
- 823.7 ㄹ8382ㅇKㄱ
- 서명/저자
- 여신 뷔페 : 류즈위 단편집 / 류즈위 지음 ; 김이삭 옮김
- 원서명
- [원표제]女神自助餐
- 발행사항
- 서울 : 민음사, 2025
- 형태사항
- 298 p. ; 21 cm
- 내용주기
- 항아는 응당 후회하리라 -- 남의 아이 -- 강가 모래섬에서 -- 리치 사용 설명서 -- 여신 뷔페 -- 기차는 꿈을 꾼다 -- 동창회 -- 크리스틴
- 기타저자
- 劉芷妤
- 기타저자
- 김이삭
- 기타저자
- 류즈위
- 기타저자
- 류지여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hycl:148771
- 책소개
-
타이완 최고의 페미니즘 작가 류즈위 단편집
대표작 「여신 뷔페」, 타이완 #MeToo 온라인 화제작 「동창회」
「남의 아이」, 「기차는 꿈을 꾼다」 등 여덟 편 수록
“여기 여자들이 있다. 먼저 신랄하고, 냉소적이 되었다가 결국 자포자기의
침묵에 갇힌 여자들.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삶을 바꾸지
못하는 자신을 가장 미워하는 여자들. 그러다 폭발하듯 말하는 여자들.
그들의 목을 죄어오는 세계의 보이지 않는 끈을 예민하게 포착하는 순간,
어떤 시기에 우리에게 있었으면 했던 바로 그 언어로 류즈위는
억압과 상처의 지도를 이어 그린다.”
─ 김지승(작가, 독립 연구자)
“류즈위의 손에서 태어난 화자들이 소설에서 무얼 하는 중이었던가
되새겨 보면 그들은 하나같이 말을 하고 있다. 요가원 원장이 학생을 향해,
엄마 아닌 이모가 조카를 향해, 오랜만에 엄마의 집에 찾아온 딸이
엄마의 며느리를 향해. 자신에 대해 말하는 만큼 남에 대해 말하자
여성으로서 마주 서야 하는 시선의 부당함과 모순, 야멸침과 아늑함이
동시에 드러나며 화자를, 그리고 독자를 일순간 얼어붙게 만든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되는 걸까? 내가 말한다고
달라지는 게 있기나 할까? 의심은 순간의 얼어붙음을 길게 늘이고
우리는 그렇게 길어진 순간들이 엮인 한 권의 소설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 정기현(소설가)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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