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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싸고, 죽고
먹고, 싸고, 죽고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135371 034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91.5-6
- 청구기호
- 491.5 R758eKㅈ
- 서명/저자
- 먹고, 싸고, 죽고 / 조 로먼 지음 ; 장상미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지구는 어떻게 순환하는가, 동물의 일생이 만드는 생명의 고리
- 원서명
- [원표제]Eat, poop, die : how animals make our world
- 발행사항
- [서울] : 슬로비, 2025
- 형태사항
- 379 p. : 삽화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63-369) 수록
- 기타저자
- Roman, Joe
- 기타저자
- 장상미
- 기타저자
- 로먼, 조
- 가격
- \23,000
- Control Number
- hycl:149086
- 책소개
-
모든 동물은 먹고 싸고 죽는다. 그런데 그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생태학자 조 로먼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자연의 숨은 순환 고리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동물이 배설하고 사라진 자리에 또 다른 생명이 움트고, 남겨진 배설물과 사체는 이동과 분해를 거쳐 에너지와 영양분으로 바뀐다. 그렇게 생태계를 타고 흐르며 숨겨진 순환의 고리를 이룬다. 저자는 이 보이지 않는 흐름이야말로 지구를 살아 있게 하는 근본적인 동력이라고 되짚는다.
아이슬란드의 신생 화산섬에서부터 곤충이 군무를 이루는 어느 집 뒷마당까지, 그는 전 세계를 누비며 동물과 연구자들이 마주하는 생명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묵직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글 곳곳에 유머와 감탄, 슬픔과 통찰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독자는 익숙한 시선을 벗어나 살아 있는 세계를 다시 바라보게 된다. 날카로운 관찰력과 경쾌한 서술, 입체적인 스토리텔링 덕분에 우리는 자연 속 숨은 연결고리와 그 의미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자연은 지금 이 순간에도 먹고, 싸고, 죽으며 순환한다. 이 단순한 반복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일은, 우리가 마주한 생태 위기를 이해하고 그 해법을 찾는 데 중요한 실마리가 된다. 배설, 사체, 분해, 탄소, 질소, 기후, 생물다양성. 이런 핵심 요소들이 얽힌 고리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결국 하나의 질문에 이르게 된다. “지구는 어떻게 살아 있는가?”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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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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