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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입시의 정치에 반하여
학벌-입시의 정치에 반하여 / 박준상 지음
학벌-입시의 정치에 반하여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68731578 03300
KDC  
370.911-6
청구기호  
370.911 ㅂ514ㅎ
서명/저자  
학벌-입시의 정치에 반하여 / 박준상 지음
원서명  
[표제관련정보] 한국사회 모든 문제의 핵심
발행사항  
파주 : 오월의봄, 2025
형태사항  
303 p. ; 21 cm
키워드  
사회문제 사회비평 학벌 입시 교육비평
기타저자  
박준상
가격  
\18,500
Control Number  
hycl:149221
책소개  
살인적인 입시지옥, 시험능력주의가 지배하는 사회, 대학 서열의 신분제를 쟁취하기 위한 과열 경쟁, 출신 대학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회, ‘스카이’·‘인서울’과 ‘지잡대’ 사이의 차별, 열패감과 소외감에 비틀거리는 아이들, 결국 좌절해 자살을 선택하는 아이들, 한 해 사교육비만 29.2조 원(공식 통계에 잡히지 않는 금액까지 합치면 약 40조 원)을 쓰는 사회, 자신의 노후를 포기해서라도 아이들의 사교육만큼은 챙기는 부모들, 심지어는 이를 위해 입시 부정에 가담하는 부모들, 악순환에 악순환을 거듭하는 사회, 그런데도 지난 100년간 절대 변하지 않은 이 학벌-입시 체제……
일제강점기 때부터 시작된 이 학벌-입시 체제의 모순은 지금도 해결되지 않은 채 한국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 한국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땅의 교육 현실에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안다. 초중고 모든 교육이 대입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한국의 학벌-입시 체제가 타당성, 정당성, 상식에도 맞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런데도 이 학벌-입시 체제는 왜 바뀌지 않을까? 왜 절대다수가 이 학벌-입시 체제를 맹목적으로 따라야만 하는 것으로 믿는 걸까? 왜 이 체제를 바꿀 수 없다고 믿는 걸까? 왜 이 체제의 승리자인 소수의 엘리트계층이 지배하는 사회를 그대로 놔두는 걸까?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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