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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올리버
디어 올리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528808 034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510.99-6
- 청구기호
- 510.99 B281dKㄱ
- 서명/저자
- 디어 올리버 / 수전 배리 ; 올리버 색스 [공]지음 ; 김하현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두 신경과학자가 나눈 우정, 감각, 그리고 인생의 두 번째 시선
- 원서명
- [원표제]Dear Oliver : an unexpected friendship with Oliver Sacks
- 발행사항
- 서울 : 부키, 2025
- 형태사항
- 388 p., 도판 7 p. : 삽화(일부천연색) ; 21 cm
- 기타저자
- Barry, Susan R.
- 기타저자
- Sacks, Oliver , 1933-2015
- 기타저자
- 김하현
- 기타저자
- 배리, 수전
- 기타저자
- 색스, 올리버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hycl:149234
- 책소개
-
세상이 하찮게 여기는 연약한 존재들을 위해 자신의 천재적 재능을 아낌없이 쏟아부은 의사이자 신경학자, 전 세계가 사랑한 ‘의학계의 시인’ 올리버 색스. 그가 남긴 마지막 편지가,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된 지금 우리 앞에 도착했다. 편지의 수신인은 반평생을 사시이자 입체맹으로 살다가 마흔여덟 살에 처음 세상을 입체로 보게 된 신경생물학자 수전 배리다. 수전이 자신의 경이로운 시각적 체험을 글로 써서 보내면서 시작된 두 사람의 필담은 올리버가 눈을 감기 직전까지 이어졌다.
그런데 수전의 첫 편지에 올리버가 응답하며 둘의 우정이 싹튼 그해 겨울, 올리버는 안구 흑색종을 진단받고 시력을 잃기 시작한다. 한 사람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에 눈 뜨는 동안, 다른 한 사람은 익숙하던 자신의 세계를 상실해 간 것이다. 그럼에도 올리버는 수전이 느끼는 기쁨과 환희를 곁에서 지켜보며 책으로 써 낼 수 있도록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수전은 자신이 올리버를 도울 방법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에 상심하면서도, 그 슬픔에 잠식당하지 않고 기어이 그를 위로할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두 사람은 인간이 지닌 신경 가소성과 회복의 힘을 굳게 믿었고, 마지막 순간까지 용기와 유머를 잃지 않았다.
《디어 올리버》는 그렇게 10년간 150통이 넘는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세상을 다르게 보는 법을 가르쳐 준 두 신경과학자의 서간집이자, 이제는 홀로 남겨진 이가 먼저 떠난 이를 추억하고 그리워하며 써 내려간 회고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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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올리버 / 수전 배리 ; 올리버 색스 [공]지음 ; 김하현 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5635830/56358304602.2025082109182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