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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하나다
모든 것은 하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6893704 034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20-6
- 청구기호
- 420 P277oKㄱ
- 서명/저자
- 모든 것은 하나다 / 하인리히 페스 지음 ; 김영태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플라톤에서 양자역학까지 일원론의 철학과 과학
- 원서명
- [원표제](The) one : how an ancient idea holds the future of physics
- 발행사항
- 서울 : 바다, 2025
- 형태사항
- 451 p. : 삽화 ; 23 cm
- 서지주기
- 주(p. 399-414), 참고문헌(p. 415-429)과 색인(p. 430-451) 수록
- 기타저자
- Pas, Heinrich
- 기타저자
- 김영태
- 기타저자
- 페스, 하인리히
- 가격
- \28,000
- Control Number
- hycl:149258
- 책소개
-
모든 것은 하나의 실재에서 생겨나는가?
우주와 존재를 둘러싼 가장 오래된 질문에 답한다!
조약돌과 고양이에서 별과 은하까지 우주의 모든 것의 근본에는 하나의 실재가 존재하는가? 점점 더 많은 물리학자들이 이러한 양자역학의 해석에 동의하고 있다. 독일의 입자물리학자가 쓴 《모든 것은 하나다》는 양자역학이라는 첨단 과학이론과, 인간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일원론 철학의 결론이 일치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이 책은 양자역학의 탄생에서부터 양자 세계의 실재성을 둘러싼 논쟁, ‘얽힌 양자우주’라는 근본적 실재의 특성을 살펴보는 한편, 신비주의적이라고 거부당하고 이단으로 탄압받았으나 끈질기게 살아남아 근대 과학혁명에 염감을 주었던 일원론의 역사를 복기한다. 피타고라스와 플라톤에서부터 브루노와 스피노자까지 그리고 코페르니쿠스에서 뉴턴, 아인슈타인에 이르기까지, 일원론은 철학과 과학의 발전에 어떤 기여를 했으며, 왜 그동안 터부시되었을까? 얽힌 하나의 양자 실재를 주장하는 첨단 양자역학 해석은 어떻게 일원론과 맞닿아 있으며, 점점 더 작은 입자들에 집착하는 환원주의에 빠진 현대 물리학에 어떤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할 수 있을까?《모든 것은 하나다》는 철학과 과학, 사상사를 종횡무진하며, 수천 년에 걸쳐 인류를 사로잡아온 우주와 실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장대한 생각의 여행으로 이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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