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미니멀리스트의 식탁
미니멀리스트의 식탁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6891830 038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594.04-6
- 청구기호
- 594.04 L868aKㄱ
- 서명/저자
- 미니멀리스트의 식탁 / 도미니크 로로 지음 ; 김수진 옮김
- 원서명
- [원표제](L')art de la simplicit
- 발행사항
- 서울 : 바다, 2023 ((2024 3쇄))
- 형태사항
- 231 p. ; 22 cm
- 기타저자
- Loreau, Dominique
- 기타저자
- 김수진
- 기타저자
- 로로, 도미니크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hycl:149289
- 책소개
-
잘 먹는 법을 잃은 우리에게
미니멀리스트가 건네는 따뜻한 한 끼
심플한 삶의 가치를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세계적인 미니멀리스트 도미니크 로로가 식탁 위의 미니멀리즘을 펼쳐 보인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집에 돌아온 나에게 필요한 것은 고급 재료가 들어간 거창한 음식도, 놀랄 만큼 맛있는 음식도 아닌 기운을 북돋우며 나를 보살필 수 있는 정도의 간단한 한 끼다. 이러한 한 끼를 매일 요리하려면 음식을 만드는 모든 과정이 심플해야 한다. 이렇게 할 때 요리는 힘든 노동이나 귀찮은 일이 아닌 일상의 즐거움이 될 수 있다.
도미니크 로로가 말하는 요리는 ‘나’를 살피는 데서 시작한다. 내가 어떤 소재, 어떤 디자인의 도구에 끌리는지, 내가 좋아하는 재료와 음식은 무엇인지, 어떤 장소에서 어떤 자세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지를 알아야 나에게 꼭 필요한 것들만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먹을 음식의 재료를 골라 손수 요리하고, 좋아하는 그릇에 담아내서 먹는 모든 과정은 나의 주체성과 자율성을 동반하는 일이다. 우리는 요리하면서 일상에서 부딪치는 크고 작은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힘을 기르는 것인지도 모른다. 요리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행위가 아니라 구체적인 삶의 기술이기 때문이다.
도미니크의 말처럼 우리는 요리하는 것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MARC
008250902s2023 ulk 000ae kor■007ta
■020 ▼a9791166891830▼g0386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fre
■056 ▼a594.04▼26
■090 ▼a594.04▼bL868aKㄱ
■24500▼a미니멀리스트의 식탁▼d도미니크 로로 지음▼e김수진 옮김
■24619▼a(L')art de la simplicit
■260 ▼a서울▼b바다▼c2023▼g(2024 3쇄)
■300 ▼a231 p.▼c22 cm
■546 ▼a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프랑스에세이▼a미니멀리스트▼a요리▼a음식▼a일상
■7001 ▼aLoreau, Dominique
■7001 ▼a김수진
■90011▼a로로, 도미니크
■9500 ▼b\16,8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полка no.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M0257690 | 594.04 L868aKㄱ | 자료열람실 |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5-11-10 예약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