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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고 줄이고 바꿔라
지우고 줄이고 바꿔라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785409 03710
- KDC
- 802-6
- 청구기호
- 802 ㅈ163ㅈ2
- 서명/저자
- 지우고 줄이고 바꿔라 / 장순욱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문장을 다듬는 세 가지 글쓰기 원칙
- 판사항
- 개정판[실은 2판]
- 발행사항
- 서울 : 더난, 2025
- 형태사항
- [238] p. ; 21 cm
- 주기사항
- '글쓰기 지우고 줄이고 바꿔라(2012)'의 개정판임
- 기타저자
- 장순욱
- 선행저록
- 글쓰기 지우고 줄이고 바꿔라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hycl:149493
- 책소개
-
“언제까지 처음부터 다시 쓸 것인가?”
한 글자만 바꿔도 완벽해지는 글쓰기 비법,
마침표를 찍기 전 잊지 말자, 지.줄.바!
SNS 시대에 인스턴트 메신저, 블로그 등이 의사전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논술이나 자기소개서는 입시나 입사에서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그러므로 잘 써야 한다. 간결하고 매혹적인 글이 관심을 끌 것이다.
물론 누구나 알고 있다. 문제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아울러 얼마나 잘 썼는지 평가해줄 사람도 드물고 기준도 불명확하다. 사람마다 잘 썼다는 기준이 때론 다르기도 하다.
결과적으로 잘 쓴 글이란 간명함을 갖춘 문장의 집합이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써야 명확한 의사전달이 가능해진다. 간결하게 쓰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
이 책이 말하는 지우기’, ‘줄이기’, ‘바꾸기’ 세 가지다. 글이 간명하지 못한 이유는 군더더기가 문장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걸 찾아 지우거나 줄이고 혹은 바꾸면 된다. 저자는 글쓰기 습관 고치기에 주목해 많은 사람의 글에 등장하는 나쁜 습관을 정리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고쳐야 할 나쁜 습관을 찾아낸다면 글솜씨가 부쩍 늘 것이다.
잘못된 글쓰기 습관 고치려면 지우고, 줄이고, 바꿔라!
필기구와 종이의 역할을 대신해 이메일, 카카오톡, SNS 공간을 활용하는 일이 많아졌다. 어디서든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특정 또는 불특정 다수와 글로 소통한다.
그런데 글을 자주 쓰는 만큼 글쓰기 실력이 향상된다면 좋겠지만 오히려 나빠지는 현상이 눈에 띈다. 입말(구어) 그대로를 글로 옮길 뿐 아니라 짧은 문장만을 쓰는 탓에 올바른 단어로 긴 문장을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문제는 일상에서 자신도 모르게 굳어버린 잘못된 글쓰기 습관이 학생의 답안지와 과제물, 직장인의 보고서에 그대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학교와 직장 그리고 SNS 공간에서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쉽고 빠르게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방법은 없을까?
이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 《지우고 줄이고 바꿔라》는 유용한 책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신문사 기자와 출판 관련 일을 해오면서 체득한 글쓰기 노하우를 소개한다. 그는 글을 쓸 때 알게 모르게 나타나는 나쁜 습관을 정리해 이를 세 가지 원리로 손쉽게 바로잡는 방법을 알려준다. 즉 ‘지우기’ ‘줄이기’ ‘바꾸기’라는 간단한 방법으로 군더더기 많고 이해하기 힘든 문장을 간결하고 매력적이며 효율적인 글로 고칠 수 있게 도와준다.
잘 쓰는 재능보다 잘 고치는 습관이 좋은 글을 완성한다
글을 잘 쓰려면 국어 교과서를 다시 봐야 할까? 맞춤법과 띄어쓰기, 표준어와 외래어 표기법 등 어문규정을 배워야 하나? 글쓰기 교실이라도 다녀볼까?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고민일 것이다.
이 책은 글쓰기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기보다는 기존의 글을 잘 고쳐 더 좋은 글로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 테면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또는 불필요하게 사용하거나 ‘~적’ ‘~버렸다’와 같이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한결 깔끔하고 정확한 문장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문장을 다듬는 세 가지 원리는 다음의 예와 같다.
1. 지우기
국산품과 수입품의 가격이 비슷하고 질적으로 차이가 없다면 수입품보다 가급적 국산품을 애용하도록 하자.
→ 가격이 비슷하고 질적으로 차이가 없다면 수입품보다 가급적 국산품을 애용하자.
* 두 번 들어간 “국산품”과 “수입품” 중 하나를 지워도 문장을 이해하는 데 지장이 없으며 오히려 간결해진다.
2. 줄이기
대학생, 즉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학생증을 꼭 갖고 다녀야 한다.
→ 대학생은 학생증을 꼭 갖고 다녀야 한다.
* 대학생을 설명하려다보니 문장이 늘어지고 지루해진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의미 없는 설명은 지우자.
3. 바꾸기
노력을 하다 보면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것을 할 수 있게 된다.
→ 노력하다 보면 불가능해보였던 일이 가능해진다.
* ‘하다’ 동사가 여러 번 반복되었다. 다른 말로 바꿀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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