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 : 시가 좋아진 당신에게
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 : 시가 좋아진 당신에게 / 김연덕 ; 강우근 [공]지음
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 : 시가 좋아진 당신에게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40714780 03810
KDC  
814.7-6
청구기호  
814.7 ㄱ8251아
서명/저자  
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 : 시가 좋아진 당신에게 / 김연덕 ; 강우근 [공]지음
발행사항  
서울 : 리드앤두, 2025
형태사항  
204 p. : 삽화 ; 21 cm
키워드  
한국문학 한국수필 문학감상 한국시 한국현대시
기타저자  
김연덕
기타저자  
강우근
가격  
\17,000
Control Number  
hycl:149710
책소개  
시가 좋아진 당신에게,
두 젊은 시인이 건네는 다정한 시 읽기 안내서

황인찬, 문보영, 김리윤, 차도하…
시인들이 뽑은 시를 함께 읽으며 시와 한 걸음 가까워진다

《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는 시를 어렵게만 느꼈던 분들을 위한 특별한 안내서입니다. 텍스트힙 시대라는데, 시를 좋아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시집을 열면 괜히 자신감이 떨어지나요? "시는 잘 몰라서요…"라고 자신 없게 말해왔다면 김연덕, 강우근 두 시인의 다정한 안내와 함께 시 읽기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이 책은 시를 어떻게 읽어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이해하지 않아도 좋아할 수 있다’고, ‘잘 몰라도 괜찮다’고 말해줍니다. 두 시인이 시를 처음 만났던 순간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어떤 시집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같은 독자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합니다. 또한 황인찬, 김리윤, 차도하, 문보영 등 지금 이 시대를 써내려가는 시인들의 작품과 함께, 각 시마다 해석이 아닌 감상을 끌어내는 질문을 제공합니다. 정답 없는 시 읽기, 내 감정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 읽기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살면서 어긋나는 순간들을 경험합니다. 당신의 삶 속에는, 당신의 이야기 속에는 이미 너무 많은 시가 깃들어 있어요.” _본문 속에서
시가 어렵지만 그럼에도 시를 좋아하고 싶은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시 가까이에 머물 수 있기를 바랍니다.

MARC

 008250923s2025        ulka                    000ap  kor
■007ta
■020    ▼a9791140714780▼g03810
■040    ▼a211063▼c211063
■056    ▼a814.7▼26
■090    ▼a814.7▼bㄱ8251아
■24500▼a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b시가  좋아진  당신에게▼d김연덕▼e강우근  [공]지음
■260    ▼a서울▼b리드앤두▼b길벗▼c2025
■300    ▼a204  p.▼b삽화▼c21  cm
■653    ▼a한국문학▼a한국수필▼a문학감상▼a한국시▼a한국현대시
■7001  ▼a김연덕
■7001  ▼a강우근
■9500  ▼b\17,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서가번호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M0258074 814.7 ㄱ8251아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