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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회사를 샀다
직원들이 회사를 샀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7575570 03300
- KDC
- 324.56-6
- 청구기호
- 324.56 ㄱ833ㅈ
- 서명/저자
- 직원들이 회사를 샀다 / 김영수 ; 한대웅 [공]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매각의 위기에서 830명의 임직원이 함께 만든 놀라운 기적 한국 상장사 최초 종업원지주제 기업 「한국종합기술」 이야기
- 발행사항
- 서울 : 마이라이프, 2025
- 형태사항
- 291 p. ; 22 cm
- 기타저자
- 김영수
- 기타저자
- 한대웅
- 가격
- \19,800
- Control Number
- hycl:149731
- 책소개
-
상상할 수 없는, 동화 같은 거버넌스와 경영문화를 만들어낸 상장기업 「한국종합기술」 이야기. 사장과 주주대표를 직원의 투표로 선출하고, 능력을 발휘한다면 누구나 사장이 될 수 있다. 사장이든 신입사원이든 1/n의 권리를 갖고 있으며 스스로 회사의 주인이 되어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종합기술은 대한민국 최초 종업원지주제 기업이며 소유와 경영을 분리한 회사이다.
2017년 3월 한국종합기술은 매각의 위기에 처했다. 당시 임직원 830명은 1인당 5,000만 원을 출자하고, 총 530억을 모아 자신들의 회사를 인수했다. 이후 직원들은 자신들이 회사의 주인으로서 직접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와 문화를 만들었다.
회사는 2017년 인수 당시에 비해 매출액은 2배 가까이 성장했다. 흔히 말하는 M&A가 이루어졌다면, 대량 해고, 구조조정, 자산 매각 등이 벌어질 수 있었으나 한국종합기술의 직원들은 자신들의 직장과 고용안정을 지켰으며, 오히려 더 성장시키는 결과를 만들었다.
이 책은 2017년 3월 한국종합기술의 매각이 시작된 시점부터 인수 과정과 이후 새로운 거버넌스 구축과정을 담고 있다. 번번이 은행의 문턱에서 거부되었던 인수자금 조달의 어려움, 종업원인수에 동의하지 않았던 일부 경영진의 반대 움직임, 토론과 투표로 임직원들이 스스로 정한 “임금 10% 반납 결의안’, 공모와 투표로 사장 선출하기 등 일반적으로 주식회사에서 볼 수 없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이며, 인수를 주도했던 김영수 대표(한국종합기술홀딩스)는 회사가 매각의 위기에 처했을 때, ‘매각 반대’가 아니라 과감하게 ‘종업원 인수’를 상상하고, 행동했다. 책 속에서 매 순간 결단하고 행동하는 아니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그의 모습을 따라가면 그때는 심각했지만 지금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전개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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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회사를 샀다 / 김영수 ; 한대웅 [공]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5655378/56553782483.2025090908041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