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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그러니까 나인 동물
동물, 그러니까 나인 동물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7339930 940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166-6
- 청구기호
- 166 D438aKㅁ
- 서명/저자
- 동물, 그러니까 나인 동물 / 자크 데리다 지음 ; 문성원 ; 최성희 [공]옮김
- 원서명
- [원표제](L') animal que donc je suis
- 발행사항
- 파주 : 아카넷, 2025
- 형태사항
- 313 p. ; 23 cm
- 총서명
-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 672
- 주기사항
- 색인(p. 309-313) 수록
- 기타저자
- Derrida, Jacques
- 기타저자
- 문성원
- 기타저자
- 최성희
- 기타저자
- 데리다, 자크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49892
- 책소개
-
우리 시대 동물 철학, 생태 철학의 최전선!
_ 현대 철학의 거장 자크 데리다 후기 사유의 지향과 특징을 잘 보여 주는 대표 저작
“인간의 경계 혹은 종말을 넘어서 나는 동물에게로 다가갑니다.
자기 안의 동물에게로, 내 안의 동물에게로.
그래서 자신과 불편한 관계에 있는 동물에게로.”
- 본문 중
『동물, 그러니까 나인 동물』은 서구 전통적 사유의 질서에 반기를 들고 해체주의를 주창한 자크 데리다가 1997년 노르망디 지방의 작은 마을인 스리지(Cerisy)에서 “자서전적 동물”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날에 걸쳐 행한 강연을 토대로 한 것으로, 데리다 사후 2년 뒤인 2006년에 출간된 L’animal que donc je suis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강연 제목의 “자서전”이라는 말은 ‘인간 중심적 사유에 매몰되어 쓴 글’이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데리다의 표현이다. 그는 이런 자서전에 데카르트 이후의 근대적 사고방식과 글뿐만 아니라 인류 문명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나온 온갖 사상과 글이 포함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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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그러니까 나인 동물 / 자크 데리다 지음 ; 문성원 ; 최성희 [공]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5686227/56862272772.202603311018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