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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몸은 과학이 된다
죽은 몸은 과학이 된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2999890 0347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511.4-6
- 청구기호
- 511.4 R628s2Kㄱ
- 서명/저자
- 죽은 몸은 과학이 된다 / 메리 로치 지음 ; 권루시안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죽음 이후 남겨진 몸의 새로운 삶
- 원서명
- [원표제]Stiff : the curious lives of human cadavers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서울 : 빌리버튼, 2025
- 형태사항
- 402 p. ; 21 cm
- 주기사항
- '스티프: 죽음 이후의 새로운 삶(파라북스,2004)'의 개정판임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93-402) 수록
- 기타저자
- Roach, Mary
- 기타저자
- 권루시안
- 선행저록
- 스티프: 죽음 이후의 새로운 삶
- 기타저자
- 로치, 메리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49966
- 책소개
-
죽은 인간의 몸은 어떻게 활용되는가
해부 실습부터 자동차 충돌 실험, 인간 퇴비까지
몸의 ‘두 번째 삶’으로 보는 죽음의 본모습
우리는 죽음이 곧 모든 것의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죽은 뒤에도 우리의 몸이 갈 수 있는 길은 수없이 많다. 의대생의 실습 대상이 되거나 장기를 기증하는 등 흔히 알려진 선택지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죽은 사람의 몸은 자동차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실험에 참여하고, 과학 수사에 협조할 수도 있다. 심지어 산 사람을 살리고 먹이기 위한 약재나 퇴비 재료로 쓰일 수도 있다. 이처럼 이 세상에서 죽은 몸이 맡을 수 있는 역할은 무궁무진하다.
『죽은 몸은 과학이 된다』는 이러한 죽음의 새로운 면모를 미국 최고의 과학 저널리스트, 메리 로치가 직접 파헤친 결과물이다. 저자는 어려운 주제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자신만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방대한 역사적 자료와 과학적 지식, 직접 취재한 현장 기록을 절묘하게 엮어 죽은 몸의 다양한 쓰임새를 상세히 소개한다. 죽은 몸의 쓰임새에 대한 지적 탐구로 시작해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질문에 다다르는 일련의 여정을 담은 이 책은 지금껏 우리의 시야 바깥에 있던 삶과 죽음의 세계를 마주하게 해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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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참고문헌(p. 393-402)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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