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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야 애틋한 사람들
떨어져야 애틋한 사람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4571120 033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189.24-6
- 청구기호
- 189.24 K82nKㅇ
- 서명/저자
- 떨어져야 애틋한 사람들 / 산드라 콘라트 지음 ; 이지혜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착해 빠진 자식들의 나답게 살기
- 원서명
- [원표제]Nicht ohne meine eltern
- 발행사항
- 파주 : 타래, 2025
- 형태사항
- 418 p. ; 21 cm
- 서지주기
- 주(p. 410-412) 및 참고문헌(p. 413-418) 수록
- 기타저자
- Konrad, Sandra
- 기타저자
- 이지혜
- 기타저자
- 콘라트, 산드라
- 가격
- \23,800
- Control Number
- hycl:150107
- 책소개
-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
엄마 없이 못 살지만, 엄마랑은 못 살아!
부모를 사랑하면서도 답답하다면 이제 ‘감정의 독립’을 배울 차례!
부모와의 관계는 애틋한 동시에 답답하다. 집을 떠나 혼자 살고, 돈을 벌고, 내 인생을 꾸려가는 와중에도 마음속으로는 여전히 부모의 눈치를 본다. ‘내가 이런 선택을 하면 부모님이 실망하지 않을까?’, ‘내가 이런 성취를 얻어내면 부모님이 기뻐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자꾸만 우리 발목을 붙잡는다.
《떨어져야 애틋한 사람들》은 ‘부모’라는 존재와의 얽힘과 책임감 속에서 여전히 흔들리는 우리를 자유로 이끄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독일의 심리치료사 산드라 콘라트는 상담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이들의 사례를 통해 부모를 향한 의존과 독립의 유예가 우리 삶을 어떻게 흔드는지 보여준다. 그렇다면 부모를 사랑하면서도 내 삶을 온전히 살아갈 방법은 없을까? 우리는 경제적인 독립을 이루면 비로소 진정한 독립에 도달했다고 믿는다. 하지만 떨어져 살고 스스로 돈을 번다고 한들, 마음은 여전히 아이처럼 흔들린다. 더 나아가 어떤 때에는 ‘부모’가 내 삶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물질적인 거리가 아니라 정신적이고 ‘감정적인 독립’이다.
부모를 한 인간으로 인정하면서도 내 경계를 세우고, 부모의 그림자를 넘어 나답게 살아가는 일. 바로 그것이 정말 어른으로 성장하는 길은 아닐까. 더 이상 ‘착한 아이’로 살지 않기로 약속하자. 부모와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순간 우리는 그들과 조금 더 애틋해질 것이다. 이 책은 가족이라는 이름과 얽힘 속에서 여전히 방황하는 이들에게 우리 삶을 스스로 선택할 용기와 진짜 독립의 기쁨을 건네는 책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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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주(p. 410-412) 및 참고문헌(p. 413-418) 수록
■546 ▼a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교양심리▼a심리학▼a가족관계▼a부모▼a감정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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