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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간을 꿈꾸는가
AI는 인간을 꿈꾸는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638873 0332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31.5412-6
- 청구기호
- 331.5412 B792ℓKㄱ
- 서명/저자
- AI는 인간을 꿈꾸는가 / 제임스 보일 지음 ; 김민경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인간과 비인간, 그 경계를 묻다
- 원서명
- [원표제](The) line : AI and the future of personhood
- 발행사항
- 서울 : 미래의창, 2025
- 형태사항
- 575 p. ; 23 cm
- 서지주기
- 주(p. 527-575) 수록
- 기타저자
- Boyle, James
- 기타저자
- 김민경
- 기타저자
- 보일, 제임스
- 기타서명
- 에이아이는 인간을 꿈꾸는가
- 가격
- \33,000
- Control Number
- hycl:150150
- 책소개
-
AI, 동물 기업 그리고 인간-동물 혼종 키메라까지
법과 도덕, 과학이 충돌하는 ‘경계’의 최전선!
AI는 이제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인간만의 고유한 특권으로 여겨지던 언어 능력을 구사하고, 창작을 흉내 내며, 때로는 공감까지 유도한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언어와 아이디어를 유창하게 만들어낼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아니다. 그렇다면 AI는 의식을 지니고 있다고 봐도 좋을까? 아니면 인간의 정교한 모방에 불과한 것일까? 만약 인공지능이 의식을 갖고 있다는 주장이 점점 설득력을 얻는다면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이 책에서 제임스 보일은 이러한 변화가 인격이라는 개념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탐구한다. 인간과 비인간을 구분짓는 경계는 어디에 놓여야 할 것인가? 공감과 의인화, 기술과 인간의 경계를 둘러싼 논쟁 속에서 이 책은 인류의 미래를 향한 근본적인 물음을 제기한다.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들리는가?
다가올 미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다.
AI가 시를 쓰고, 동물이 법정에 서며, 생명공학이 인간을 재정의하는 시대!
그들은 과연 인간을 꿈꾸는가?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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