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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턱 멍키 : 탐닉의 대가
스턱 멍키 : 탐닉의 대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9470002 033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539.9-6
- 청구기호
- 539.9 H222sKㅂ
- 서명/저자
- 스턱 멍키 : 탐닉의 대가 / 제임스 해밀턴-패터슨 지음 ; 박명수 옮김
- 원서명
- [원표제]Stuck monkey : the deadly planetary cost of the things we love
- 발행사항
- 화성 : 로이트리프레스, 2025
- 형태사항
- 327 p. ; 22 cm
- 주기사항
- 부록: 1. 석유기반 생활 제품 ; 2. 바이오연료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13-320) 및 색인(p. 321-327) 수록
- 기타저자
- 박명수
- 기타저자
- 해밀턴-패터슨, 제임스
- 가격
- \19,000
- Control Number
- hycl:150169
- 책소개
-
정글에서 원숭이를 사냥하는 사람들은 간단하지만 효과 만점인 함정을 만들었다:
목이 좁고 큰 항아리 안에 들어 있는 바나나를 본 원숭이는 바나나를 꺼내기 위해 손을 집어넣는다. 하지만 바나나를 꺼낼 수 없다. 바나나를 놓지 않는 한,
원숭이는 갇히게 된다.
우리가 바로 현대 생활 방식과 소비 습관에 마비된 ‘스턱 멍키’이다.
쉴 틈 없는 온라인 쇼핑 배송, 디지털 기기 강박적 의존, 애완동물 집착. 이러한
중독은 아무리 작고 해로워 보이지 않아도, 우리 지구를 조용히 파괴하고 있다.
우리의 죄책감을 덜어주는 친환경적인 대안도 크게 나을 게 없다.
‘스턱 멍키’에서 제임스 해밀턴-패터슨은 기후 위기를 부추기는 일상적인 습관의 진실을 파헤친다.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드는 연구 내용과 충격적인 통계 자료를
근거로, 애완동물, 정원 가꾸기, 스포츠, 자동차, 패션, 웰니스, 휴가 등 현대 생활의 다양한 측면을 날카롭게 파헤친다. 무서울 정도로 직설적이고 깊이 있는 이 책은
당연하게 여기는 ‘무해한’ 생활 습관에 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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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부록: 1. 석유기반 생활 제품 ; 2. 바이오연료
■504 ▼a참고문헌(p. 313-320) 및 색인(p. 321-327)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환경문제▼a소비자행동▼a소비습관▼a생활방식▼a기후위기▼a바이오연료
■7001 ▼aHamilton-Paterson,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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