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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다, 고치다, 지키다
돌보다, 고치다, 지키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378625 03330
- KDC
- 321.54-6
- 청구기호
- 321.54 ㅎ961ㄷ
- 서명/저자
- 돌보다, 고치다, 지키다 / 희정 글 ; 김희지 사진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학교를 지탱하는 노동의 흔적
- 발행사항
- 서울 : 북트리거, 2025
- 형태사항
- 297 p. : 천연색삽화 ; 20 cm
- 기타저자
- 희정
- 기타저자
- 김희지
- 가격
- \18,500
- Control Number
- hycl:150269
- 책소개
-
“학교에 갑니다, 일하러”
35만 노동자들의 일터, ‘학교’를 재구성하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교실만 존재하는 학교는 있을 수 없다”
구성원 누구나 존중받는, ‘모두의 학교’는 어떻게 가능할까
학교에는 누가 있을까? 선생님과 학생 먼저 떠오르지만, 사실 학교는 100여 개의 직종이 얽혀 돌아가는 노동 현장이다. 교육공무직이라 불리는 이들만 약 17만 명, 그 밖에 비정규직 강사 등을 포함하면 약 36만 명에 이르는 이들이 학교를 일터로 삼아 살아간다. 역시 36만 명에 달하는 교사의 숫자와 맞먹는 규모다. ‘일하는 사람들’ 없이는 학교가 단 하루도 굴러갈 리 없는데, 우리의 시선은 여전히 교실 안에만 머물러 있다.
이 책은 교실 안팎의 다양한 노동 현장으로 향한다. 노동자들의 일과 삶을 취재하며 기록해 온 작가 희정이 이번에는 '학교'를 찾아, 우리가 늘 마주치면서도 보지 못하고 매일 스쳐 지나면서도 뭐라고 불러야 할지 애매한 ‘학교 사람들’을 인터뷰했다. 그렇게 교사와 학생 외에도 많은 이들의 노동과 헌신으로 돌아가는 '모두의 학교'를 재구성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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