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눈이 가는 카피 손이 가는 브랜드
눈이 가는 카피 손이 가는 브랜드 / 김화국 지음
눈이 가는 카피 손이 가는 브랜드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71257942 03320
KDC  
325.751-6
청구기호  
325.751 ㄱ993ㄴ
서명/저자  
눈이 가는 카피 손이 가는 브랜드 / 김화국 지음
원서명  
[표제관련정보] 카피라이터 3년, 마케터 2년, 광고 같은 기록들
발행사항  
서울 : 시공사, 2025
형태사항  
307 p. ; 21 cm
키워드  
브랜드 카피 카피라이터 마케터 광고 카피라이팅
기타저자  
김화국
가격  
\17,000
Control Number  
hycl:150374
책소개  
“어느 날 회사가 사라졌다!”
전직 카피라이터, 현직 주니어 마케터의 일과 삶 이야기

어쩌면 중력은 회사란 곳에서 더 강력하게 작용하는 듯하다. 고개와 시선은 바닥을 향하게 되었고, 신입 카피라이터 때 느낀 현실의 답답함을 다시 마주하곤 했다. 다행히 첫 회사 생활이 아니다 보니, 2년 차인 지금은 조금 숨이 트였다. 내년이 되면 광고 회사에서 펼치고자 했던 가슴을 어느 정도는 펼 수 있지 않을까.
- “서문” 중에서

수포자 철학도가 카피라이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 줄의 맛을 알아 가던 카피라이터, 일본으로 떠난 휴가 도중 회사가 매각도 아닌 청산이 됨을 알게 된다. 하루아침에 다니던 회사가 사라졌다! 그는 시부야 교차로 위에서 고민한다. 이직해 카피라이터를 계속할지, 모회사의 마케터로 새롭게 살아갈지. 그에 대한 답은 변화였다. 아직은 기회가 많기에. 가 보지 않은 길이 목적지로 가는 길일 수도 있기에.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현실을 새롭게 살아야 자신도 살아갈 수 있음을 알았기에.

《눈이 가는 카피 손이 가는 브랜드》는 전직 카피라이터가 썼지만 ‘카피의 왕도’를 알려주진 않는다. 언젠가 졸업해 카피라이터와 마케터를 꿈꾸는 이에게, 이직 및 퇴사를 고려하는 이를 한 발짝 앞서간 곳에서 보내온 편지다. 현직 마케터가 썼지만 ‘마케팅’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나다운 크리에이티브’가 어떻게 가능한지를 고민한 기록이고, 챗GPT 시대를 살아가는 주니어의 고군분투기다.

MARC

 008251106s2025        ulk                      000a    kor
■007ta
■020    ▼a9791171257942▼g03320
■040    ▼a211063▼c211063
■056    ▼a325.751▼26
■090    ▼a325.751▼bㄱ993ㄴ
■24500▼a눈이  가는  카피  손이  가는  브랜드▼d김화국  지음
■2461  ▼i표제관련정보▼a카피라이터  3년,  마케터  2년,  광고  같은  기록들
■260    ▼a서울▼b시공사▼c2025
■300    ▼a307  p.▼c21  cm
■653    ▼a브랜드▼a카피▼a카피라이터▼a마케터▼a광고▼a카피라이팅
■7001  ▼a김화국
■9500  ▼b\17,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материал
    полка no. Reg No.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статус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M0258780 325.751 ㄱ993ㄴ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