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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오후의 해 : 이실비 시집
오해와 오후의 해 : 이실비 시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2044651 03810
- KDC
- 811.7-6
- 청구기호
- 811.7 ㅇ794ㅇ
- 서명/저자
- 오해와 오후의 해 : 이실비 시집 / 지은이: 이실비
- 발행사항
-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25
- 형태사항
- 164 p. ; 21 cm
- 총서명
- 문학과지성 시인선 ; 626
- 기타저자
- 이실비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150393
- 책소개
-
“어두운 조명실에 오래 앉아 있었다”
쏟아지는 어둠을 비추는 사랑의 스크린
공백을 응시하며 다시 쓰는 미래
유구한 고통의 연대를 탐색하는 이실비의 첫 시집
2024년 『서울신문』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실비 시인의 첫 시집 『오해와 오후의 해』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26번으로 출간되었다. 데뷔 당시 “능숙하고 절묘한 이미지 배치와 전개가 압도적인 작품” “죽음과 사랑, 불안과 고독 등을 극장 뒤편의 그림자 이미지로 모아 그것을 묵시하는 우리 시대의 초상을 추출”(황인찬·김소연·박연준, 202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심사평)한다는 평을 받으며 평단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시인은, “다양하게 충돌하는 상상의 시차를 한 공간 안에 꾸려 넣는 주목할 만한 재능”(이수명, 『시 보다 2025』 추천의 말)을 펼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강렬한 색채 이미지와 서사 공간의 교차, 속도감 있는 시상의 전개로 요약되는 밀도 높은 구성력으로 독자를 단번에 사로잡는다. 독창적인 이미지의 변주를 선보이며 끈질긴 호흡으로 써내려간 시 50편을 총 4부로 나눠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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