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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그래
좋아서 그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8161996 03810
- KDC
- 816.6-6
- 청구기호
- 816.6 ㅇ737ㅈ
- 서명/저자
- 좋아서 그래 / 이병률 글 ; 최산호 그림
- 원서명
- [대등표제](La) ville de l'amour
- 발행사항
- 파주 : 달, 2025
- 형태사항
- 111 p. : 천연색삽화 ; 21 cm
- 총서명
- 여행그림책 : 파리
- 기타저자
- 이병률
- 기타저자
- 최산호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50400
- 책소개
-
“나도 돌아갈 거야.
그쪽으로 걸어가면 사랑이니까.”
이병률 신작 여행산문집!
시인이 살며 기록한 파리의 온기들, 무늬들
『끌림』『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내 옆에 있는 사람』으로 ‘여행 에세이’라는 장르를 만들어낸 이병률 시인의 신작 산문집. 『그리고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좋아서 그래』는 달에서 선보이는 ‘여행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으로, 예술과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시인이 발견한 장면들이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
신춘문예 당선 소식을 들은 곳이 파리였기에 등단 후 시집 한 권 내지 못해 막막해하던 시절, 시인은 또다시 파리로 향한다. 그렇게 돌아온 파리의 길목에서 시인은 이 도시가 그에게 사랑이었음을 고백한다.
시인에게 파리는 “사랑을 경유하여 사랑으로” 가는 사람들, “평균을 거부하”는 사람들, “모두가 반짝이라도 알려”지길 원하는 요즘 세상에 “오래 익혀 멀리 뻗으려는” 사람들이 사는 도시다. 그들을 두고 “참 묘하지”라 말하면서도 주체할 수 없이 그 매력에 사로잡히고 만 시인은 오늘도 그곳으로 “돌아갈 거”라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좋아서 그래.” 그곳이 좋아서, 그 사람들이 좋아서.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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