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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8335211 03190
- KDC
- 325.211-6
- 청구기호
- 325.211 ㄱ872ㅌ
- 서명/저자
-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 김은애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일과 삶에서 나를 증명하고 성장하는 보고의 기술
- 발행사항
- 서울 : 블랙피쉬, 2025
- 형태사항
- 259 p. : 삽화 ; 21 cm
- 기타저자
- 김은애
- 가격
- \17,500
- Control Number
- hycl:150403
- 책소개
-
“차이는 ‘어떻게’ 보고하느냐에 있다”
AI 시대, 직장인이 알아야 할 생존 보고법
직장에서 자존감을 지키며 성과를 내고 싶은 사람이 꼭 알아야 할 생존 보고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 김은애는 글로벌 무대에서 수많은 조직과 구성원을 경험해 온 HR(Human Resources) 전문가이다. 일반 사원에서 임원까지 거쳐 오면서, 조직에서 탁월한 업무 성과를 인정받는 사람의 비밀은 일의 언어, 즉 보고에 있음을 깨닫고 이 책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를 썼다. 저자는 25년간 인사 담당자로서 지켜본 결과, 그냥 일을 잘하는 사람보다 보고를 잘하는 사람이 승진, 급여, 기회에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점한다고 말한다.
AI(인공지능)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요약하고 보고서를 대신 써 주는 시대지만, 저자는 오히려 사람의 보고력이 더 중요해졌다고 강조한다. 기계가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한 팩트를 조직의 맥락과 맞춰 ‘해석’하고 전략을 ‘제안’하는 보고자의 능력을 조직이 전보다 더 높이 사게 되었기 때문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은 누구나 할 수 있으니, 스스로 사고하고 조직의 의사 결정에 기여하는 보고를 할 수 있어야 이 AI 기반의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처럼 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보고의 ‘정석’과 ‘업데이트된 기술’까지 이 책에 총망라했다.
먼저 직장인의 생존을 위한 필수 역량이 보고인 이유를 설명하고, 기계가 할 수 없는 해석과 판단을 내 보고서에 담는 법, 그리고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신뢰와 성과를 얻는 특별한 보고 한마디를 구체적인 상황 예시로 보여 준다. 리더와 동료의 판단과 행동을 바꾸는 심리 전략과 시나리오 기법 등 실용적·전문적인 소통의 기술을 전한다. 이 책에 담긴 보고의 디테일들을 익히고 나면 당신의 생각을 일의 언어로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회사 생활은 훨씬 수월해지고, 조직 안에서 업무 능력과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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