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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어떤 것도 틀리지 않았다
마흔, 어떤 것도 틀리지 않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4966203 03810
- KDC
- 818-6
- 청구기호
- 818 ㄱ9841ㅁ
- 서명/저자
- 마흔, 어떤 것도 틀리지 않았다 / 김현주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세상은 바뀌었고 어른의 모습도 바뀌었다
- 발행사항
- 파주 : 스노우폭스북스, 2025
- 형태사항
- 252 p. : 천연색삽화 ; 20 cm
- 기타저자
- 김현주
- 가격
- \17,800
- Control Number
- hycl:150643
- 책소개
-
그 누구도 알려 주지 않은 세상의 답
철부지 같은 마흔,
이제 체력만큼 마음도 금세 바닥을 드러낸다.
어쩌면 더 친절하고 다정하려고 애썼기 때문일까?
이 책은 달라진 지금의 ‘마흔’에 관한 에세이다. 사회가 인식하는 숫자와 개인 삶에서의 ‘나이’가 중첩되지 않고 겉도는 듯, 교착되는 이 시대 마흔이 겪는 혼란과 안도의 그 어디쯤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글, 그 자체를 사랑해 온 작가로 글쓰기 모임 자문위원, 라디오 패널, 독서회 등 글과 삶을 실타래처럼 엮어 살고 있다. 그 안에서 한 인간이 일평생 함께 해 온 여러 감정들, 행복과 사랑, 외로움과 불안이 깃든 무르익은 여인으로 복잡한 마흔을 이 책에 정리했다.
‘그 나이쯤 되면 안정돼 있을 거야’의 마지노선을 마흔쯤으로 미뤄두고 혼잡한 30대를 보냈지만 막상 도착한 마흔은 평화의 땅이 아니다. 경력, 스펙, 직업, 경제적 안정을 쟁취하던 이전 시간의 연장선에 있을 뿐인 마흔은, 그래서 더 어렵다.
책은 이 복잡하고 조금은 불편한 마흔의 세계로 곧장 들어간다. 설렘과 기회를 품고 펄떡이는 서른, 유연함과 강인함 그리고 받아들임이 묻어 있는 듯한 오십. 그 사이 마흔이라는 단어를 우리는 어떻게 표현하고 정의해 나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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