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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6572104 031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02.56-6
- 청구기호
- 802.56 ㅇ248ㅎKㄱ
- 서명/저자
-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 / 노구치 사토시 지음 ; 김정환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입만 열면 말이 꼬이는 사람을 위한 처방전
- 원서명
- [원표제]大事なことは3語で伝えなさい : 短い言葉は心に刺さる
- 발행사항
- 서울 : 센시오, 2025
- 형태사항
- 242 p. ; 21 cm
- 기타저자
- 野口敏
- 기타저자
- 김정환
- 기타저자
- 노구치 사토시
- 기타저자
- 야구민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50667
- 책소개
-
“그토록 힘들었던 설명이 술술 나오기 시작했다!”
입만 열면 말이 꼬이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
회의 자리에서 혹은 회사 생활 중에 말이 꼬이거나, 보고할 때마다 말이 길어진다고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잘하려고 의식할수록 입만 열면 말이 꼬이기만 한다. 특히 회의, 보고, 영업, 제안(거래처 등), 발표 등 회사 생활의 중요한 단계마다 어려움을 겪는다.
문제를 인식하고 있지만 좀처럼 고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당신과 다르게 똑같은 상황에서도 단순하게 핵심을 전달한다. 발표 자리에 서도 긴장하지 않고, 상사나 고객에게 보고해도 결론부터 간결하게 말한다. 그들의 말에는 군더더기가 없고, 상대는 단번에 이해한다. 결론이 명확하니 보고는 짧지만, 설득력은 길게 남는다. 대체 무엇이 다른 걸까?
5만 명이 넘는 직장인들의 설명 능력을 개선해 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는 “메시지는 짧을수록 상대에게 잘 전달된다”라고 말한다. 설명이 길면 중요한 내용이 뭔지 상대방이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메시지를 전하는 힘을 키우고 싶다면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다듬어야 한다고 말한다. 불필요한 말을 깎아내고 더 다듬어서 세 마디로 최적화하는 것이다. 왜 세 마디 일까? 짧게 말할수록 잘 전해지기 때문이다. 이 세 마디를 결론으로 먼저 말하고 그 뒤에 이유나 구체적인 사례를 이야기하면 상대방은 순식간에 메시지를 이해하게 된다. 이 방법은 설명, 보고, 상담, 질문, 영업, 프레젠테이션, 연설 등 메시지를 전하는 모든 작업에 적용된다.
저자는 설명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라고 강조한다. 누구나 간단한 훈련을 하면 명확하게 말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는 의미다. 말이 바뀌면 일이 바뀌고 일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을 장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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