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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가 지구를 구하는 방법
십 대가 지구를 구하는 방법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749272 03810
- KDC
- 539.9-6
- 청구기호
- 539.9 ㄱ768ㅅ
- 서명/저자
- 십 대가 지구를 구하는 방법 / 김선명 [외]지음 ; 김혜원 글 지도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지구에서 계속 살 수 있을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십 대들이 말하는 기후 위기 이야기
- 발행사항
- [서울] : 느린서재, 2025
- 형태사항
- 151 p. ; 19 cm
- 주기사항
- 공지은이: 이하린, 이소율, 이나린, 유채현, 김다영, 이호석
- 주기사항
- 부록: 단단하고 오래가는 글을 쓰기 위하여: 십 대를 위한 글쓰기 조언
- 기타저자
- 김선명
- 기타저자
- 이하린
- 기타저자
- 이소율
- 기타저자
- 이나린
- 기타저자
- 유채현
- 기타저자
- 김다영
- 기타저자
- 이호석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50751
- 책소개
-
십 대 앞에 놓인 절박한 문제 하나, 기후 위기.
그들의 목소리로, 그들이 생각하는 기후 위기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다.
지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십 대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이 글을 썼다.
아이들이 살아갈 앞으로의 지구는 얼마나 더 뜨거울까요
2025년 여름, 대한민국의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집계됐다.(2025년 질병관리청 통계 결과). 점점 뜨거워지는 여름, 그러나 더 무서운 경고는 올 여름이 지구에서 맞이하는 가장 시원한 여름일 거라는 예측이다. 이미 기후학자들이 경고한 1.5도 상승은 넘어선 지 오래, 이제는 지구 온난화가 아닌 지구 가열화의 시대라고 한다. 그렇지만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 지구는 뜨거워지고 있지만, 사람들의 생활양식은 바뀌지 않는다. 우리는 매일 플라스틱을 쓰고 버리고, 여름에는 에어컨을 하루 종일 틀며 살고 있다.
25년 여름, 제주에서는 아직 수확하지 못한 단호박이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익어버리는 상황까지 일어났다. 지구는 뜨겁고 빙하는 녹고 있지만, 달라진 건 없다. 그러다 문득 십 대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궁금했다.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의 시간, 그들 앞에 닥친 기후 위기를 그들은 피부로 느끼고 있을까. 십 대들에게 물어보고 싶었다. 뜨거운 지구에 대해, 기후 위기를 실제로 어떻게 느끼는 중인지, 십 대들의 진짜 생각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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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가 지구를 구하는 방법 / 김선명 [외]지음 ; 김혜원 글 지도](/Sponge/Images/bookDefaults/MMbookdefaultsmal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