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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법을 어길 때
자연이 법을 어길 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2925462 034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91.52-6
- 청구기호
- 491.52 R628fKㅇ
- 서명/저자
- 자연이 법을 어길 때 / 메리 로치 지음 ; 이한음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과학, 인간과 동식물의 공존을 모색하다
- 원서명
- [원표제]Fuzz : when nature breaks the law
- 발행사항
- 파주 : 열린책들, 2025
- 형태사항
- 386 p.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69-383) 수록
- 기타저자
- Roach, Mary
- 기타저자
- 이한음
- 기타저자
- 로치, 메리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50804
- 책소개
-
메리 로치는 콜로라도 애스펀의 뒷골목부터, 인도령 히말라야산맥의 어느 마을, 성 바오로 광장까지 인간의 법과 동식물의 본능이 충돌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그 과정에서 인간과 야생 동물의 갈등을 수습하는 전문가, 곰 관리자, 나무 벌목 및 발파공, 포식 동물의 공격을 조사하는 법의학 수사관 등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골치 아픈 문제들을 일으키는 동식물은 정말 〈자연의 범법자들〉일까?
사실 진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다름 아닌 우리 〈인간〉이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인간은 과학을 동원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각각의 사안은 종의 특성이나 상황과 배경, 그리고 부차적인 피해까지 고려해야 하므로 신중한 검토와 과학적 접근이 필수적이다. 이 책을 통해 로치는 날카로운 통찰, 재치 있는 유머, 그리고 다정한 시선으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오래된 질문을 새롭게 탐구하는 기회를 선사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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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과학▼a자연▼a동식물▼a인간▼a동물행동▼a인간동물관계▼a야생동물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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