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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회
과로사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4368786 033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89.7-6
- 청구기호
- 189.7 C594nKㅇ
- 서명/저자
- 과로사회 / 말리사 클라크 지음 ; 이주만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과로와 헛일이 우리를 병들게 한다
- 원서명
- [원표제]Never not working : why the always-on culture is bad for business, and how to fix it
- 발행사항
- 성남 : 상상스퀘어, 2025
- 형태사항
- 311 p. ; 21 cm
- 주기사항
- 부록: 일중독 자가 진단
- 서지주기
- 주석(p. 271-306) 수록
- 기타저자
- Clark, Malissa
- 기타저자
- 이주만
- 기타저자
- 클라크, 말리사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50886
- 책소개
-
이제는 ‘과로가 미덕’이라는 낡은 믿음을 걷어낼 시간이다!
과로사회를 넘어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안내서
오늘날 우리를 잠식하는 전염병이 있다. 바로 ‘일중독’이라는 조용한 전염병이다. 이 책은 우리와 우리 사회에 퍼진 과로와 일중독이라는 병적 문화를 파고든다. 저자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으면 시간을 낭비하는 기분'이 들고, '눈떠서 자기 전까지 한시도 쉬지 않고 뭔가를 강박적으로 하는'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보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잘못된 문화를 비판한다.
재택근무, 밤낮없는 메시지, 생산성 앱은 우리를 '늘 켜져 있는 사람'으로 만든다. 심지어 사회는 늘 켜져 있는 사람을 더욱 치켜세우며 과로와 헛일을 장려한다. 열심히 일한 후 잠시 휴식을 취하려고 하면, 곧이어 불안이 들이닥쳐서 쉬지 못하는 모습. 이것이 바로 잘못된 문화가 만들어낸 큰 폐해다. 저자는 이런 문화를 개개인의 성향이 아닌 사회 구조가 만들고 있다며 강하게 꼬집는다.
과로와 일중독을 장려하는 문화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정말로 생산적인 문화인가? 저자는 심도 깊은 연구를 통해 진단을 내린다. "일중독은 개인이나 가족은 물론이고 조직에도 결코 좋지 않다." 이 책은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일에 사로잡힌 현대인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단순한 조언이나 비판에 그치지 않고,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지경이 되었는지 파헤치고 더 나아가 “현 시대의 팬데믹, 일중독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중요한 답을 제시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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